|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morvie (- 초롱이 -) 날 짜 (Date): 1996년02월12일(월) 03시56분16초 KST 제 목(Title): ` 때때로 내가 왜 이렇게 살고 있나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본다.. 니가바라는 게 이런 건 아니잖아.. 근데 넌 왜 그러고 있는거지?? 이건 내가 바라는 방향이 아닌데.. 왜 난 이 길로 가고 있을까.. 내가 왜 이리 되었을까.. 자책하고.. 절망하고.. 난 또 잊었었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로 한 것을.. 오늘 다시 깨달았다.. 난... 나를 사랑할꺼야.. @@ 어떤 글들을 읽으면서.. 잃었던 내 자신을 찾을 수 있었다.. ********************************************************** 이 세상 남자 여자들이 '더 큰 나'가 되어 '더 큰 너'로 다가오기를 기다린다. '더 큰 세계'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