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12시16분12초 KST 제 목(Title): 마음에 고향. 이 보드를 찾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러나 나에게 늘 포근함을 주는 이보드는 어느새 나의 마음의 고향이 되어버렸다. 그냥, 그때의 감정, 그때의 심정, 한때의 아픔, 한때의 기쁨을 적고 나면 너무나 편안하지 않을 수 없다. 언제까지나, 나에게 포근함을 주는 그런 보드로 남았으면... *_##_* 솜사탕 같은 삶에, `(..)'__`''' 쓰디쓴 블랙커피 한잔 마실 수 있는 ----// 여 ~ 유~ 로~ 움~ 있다면, ____:: ::____ 하얀 한장의 여백을 채울수 있을 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