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10일(토) 15시32분47초 KST 제 목(Title): 마음 비우기.. 어제는 집에 가서.. 4시까지 비디오를 봤다. 집에서 부모님이 자야 되지 않겠느냐고 걱정 하셨지만.. 잠이 오지 않는데..나보고 어떻게 하라구 그러는거야? 그래 마음을 비우는거야.. 내일 못 일어나더라도 다 보고 자는거야.. 마음을 비우라구.. 괜히 조급해 하지말구.. 아구구..그랬더니..오늘 너무 힘드네..졸려서..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그 비디오 너무..잼있더라... 후훗...즐거운 토요일 집에 갈때 비디오 빌려가서.. 밤새 봐야지..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