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5시23분18초 KST
제 목(Title): 나는 이따금... 


참,,별나다는 생각을 해본다.

어제는 10시쯤 되자, 듣던 음악도 싫증나고...

그래서,가만히 천정을 바라보고 누워 있는데..

갑자기 소설이나 한번 써볼까?

나라고 못쓸게 ..어딨어?

다 노력하면 되는거지..

(나의 베짱 하나는 알아주어야 해!!)

그래서, 책상에 커다란 백지 몇장 놓고는

새벽 2시까지..죽죽 써내려 갔다.

참, 내가 생각해봐도.

학교다닐때.. 그렇게 써 오라고 해도..

쓰기 싫어하는 내가..참... 별일이다.

그래서 오늘 눈이 내렸나..

나중에 시간나면.소설란에..나두.. 글좀 써야 겠다.

오늘.. 눈이 너무 많이 내렸다.

잊었던 기억들이.. 가물가물... 

이렇게 눈이 내린날에는 눈 사람을 만들며 좋아하던 

추억이.. 항상 새롭게 피어나서, 나를 기쁘게 해준다..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