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초저녁별빛) 날 짜 (Date): 1996년02월09일(금) 14시18분57초 KST 제 목(Title): 하누리님~ 좀 답답하시죠? 제가 원래 좀 그래여~ 쓸데없는 말은 주저리 주러지 잘하면서 꼭 하고 싶은말, 해야하는 말은 못하고 혼자서 끙끙대고... 할 수 없는데 하고 싶은 거 그래서 더더욱 답답한 거 .. 요즘 좀 그러네요. 하누리님 말씀처럼 언젠간 나아지겠죠. :) 점점 나아지고 있으니까... 하누리님 울학교 보드에 자주 보이시던데... 반가워요~ 인사한번 참 빨리하죠~ :)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