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1시44분40초 KST 제 목(Title): 윽.. 짜증.. 싫다.. 정말 싫다. 지금 눈에 보이는게 거의 없다.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다.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뿐이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다. 갈수록 더 날 미워하고 있는것 같다. 나쁜 교수님.. 그냥.. 그냥. 죽이고 싶당...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