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herry (초저녁별빛)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0시28분02초 KST 제 목(Title): 친구가 결혼한단다. 작년에 한녀석이 시집가긴 했지만 같은 과 친구가 간다고 하니 좀 기분이 다르다. 어제 야외촬영마치고 집으로 전화를 했는데.. 그 친구랑 막 얘기를 끝내고 수화기를 내려놓는 순간 작년에 시집간 친구가 집들이한다고 오라고... 내겐 아직 꿈만같은 일인데 벌써 하나 둘씩 시집다고 좀있으면 애낳는다고 그러겠지... 이렇게 나이들어가나보다. 마르지않는 샘 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