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8일(목) 10시46분19초 KST 제 목(Title): 빛과 더불어 사는 안개속에서.... 정말 뿌옇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냥.. 막막하게 하얗기만 하다. 저 하얀 안개속에서 빛을 찾을 수 있을까? 저 안개 속에서 길읽은 한송이 하얀 꽃씨에게 올바른 길 인도할 수 있는 조그마한 빛 찾을 수 있을까? 그를 따스하고, 따사로운 햇살이 있는 저 파아란 새싹이 돋아나는 마음속 정원까지 무사히 보낼 수는 있을까? 온통 의문으로 가득한 내 마음에 올바른 대답해줄 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으로 오늘도 안개속에서, 빛을 찾지만 그 어디에도 빛은 보이질 않는 구나.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