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2005년 8월 13일 토요일 오후 02시 34분 39초 제 목(Title): Re: 금연보다 쉬운 게 없더라 그 꿈 속에서 담배 피우다가 아차 하는 그거, 담배 끊어본 사람들은 다들 겪는 일 같더라구요. 그것도 대개 끊고 나서 몇달에서 1년 넘게까지요. :) 담배 끊는 건 개인적인 편차도 있는 것 같아요. 니코틴에 중독되는 정도가 심한 체질 -체질이란 말은 좀 불명확하지만, 유전적 성향이랄까- 이 있고, 덜 심한 체질이 있고.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굶은 니코틴을 꼭 보충해 줘야 하는 사람들은 대개 전자에 속하는 것 같더라구요. 끊는 것도 더 힘들게 끊고. V 무슨 그림이냐고요? * \|/ * 바로 맨땅에 헤딩하는 그림입죠. \ O / 왠지 사는게 갑갑하게 느껴질때 ============== 한번씩들 해보시라니깐요. hshim@scripps.ed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