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4번방내꺼!) 날 짜 (Date): 1996년02월07일(수) 11시17분27초 KST 제 목(Title): OpenDiary에 lune님글보면서 생각난건데.. lune님은 거의 제목없는 글을 쓰시더라..하는점이다. 여러사람들은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글읽는 습관이 있다. 어떤 사람의 글인가를 보면서 골라읽는 사람도 있고. 아니면 그 보드의 글을 몽땅 다~ 읽는 사람도 있다. 글을 읽을때... 흔히 제목은 상당한 변수가 된다. 아무리 내가 읽기싫어하는 사람의 글이라도... 내 관심사와 비슷한 제목을 보면 어쩔수 없이 읽게 되는것이 또 사람의 맘아닌가! 그래서 생각이 난건데.. 키즈엔 익명보드라는 데가 있다. 제목은 있지만..누가 썼는지 알수 없는... 근데 이런 보드가 있으며 어떨까?? 다 있는데 제목이 없는 글들의 보드.... @쓰면서 내가 이거 왜 쓰나 하는 생각이 든다. 별 쓰레기같은 글을 아침부터 쓰려니 망설여지는 감이 있긴한데... 내가 언제 글 내용 따지면서 포스팅 했나?? 하는 생각에 과감히 붙여버린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 이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