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5시12분12초 KST 제 목(Title): [re]눈물.. 자신이 무기력 해 질때.. 눈물이 나옵니다. 기쁨이 더 할 수 없을 때도 눈물이 나옵니다. 하지만, 하지만, 두리님의 친구분의 눈물은 너무나 가슴이 아프군요.~~ 그 친구분. 혹시.. 그림자라는 분 아니신가요~~ 보시면.. 전해주세요.. 제가 그랬다고.. 늘 힘내라고.. 바람이 되어서, 별이 되어서, 그리고, 슬픈 눈물이 되어 늘 같이 해 줄거라고... 절대로 눈물은 보이지 말라고 하세요.. 눈물은 또 다른 눈물을 부르니까요.. 지금 몹시 울고 싶네요... 정말 몹시...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