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MSjune (4번방내꺼!)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4시58분14초 KST
제 목(Title): 지각의 왕자!!!




 4주간의 실습기간동안...

 지난 3주간은 이렇다할 지각을 해본적이 없다.

 그동안의 나의 생활방식을 고려해본다면..

 참으로 기이한일이 아닐수 없다.

 근데 이젠 회사분위기 파악이 되어선지..

 긴장이 풀렸나부다

 요새 계속 지각이다.

 것도 10,20분 지각이 아닌 1시간,2시간짜리 지각..

 
 첨에 여기 왔을때 다들 그랬다.

 "여기 연구소니까..출근과 퇴근시간은 자유롭죠..

  근무시간만 철저히 지킨다면...."

 그런데 영~~ 그런게 아니었다.

 돌아가면서 나한테 한마디씩 했다.

 "왜 지금와요???"

 (헛...왜는 무슨왜?? 그냥 늦었으니까 지금온거지...)

 
 오늘은 최고기록을 갱신했다.

 종전의 1시간 30분지각에서...2시간 10분지각으로...

 아직도 4일이나 남았다.

 앞으로 기록갱신의 여지는 충분히 마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지 않을수 
없다.
 
 
 암튼 시간을 딱 정해서 몰한다던가 하는건 나랑 성격상 안맞는다.

 이젠 4일만 버티면 돼!!!!

 4일만....4일만..4일만...4일만....4일만....4일만....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Return을 누르십시오.     <<<<<<<<<<<<<<<< 난 MSjune 이어요 >>>>>>>>>>>>>>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