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4시50분41초 KST 제 목(Title): login수보다. 많은 글수를 보며.. 키즈에 인연을 얻은지도.. 벌써.. 8개월정도 되어간다. 그 동안 몇번 떠나가도 하고 다시 돌아오기도 했었다. 몇번 아이디가 바뀌었지만, 이번 처럼 설래인적은 별루 없다. 늘 톡만하면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과 톡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궁리만 하던, 나에게 새로운 모습을 찾게 하였기에.. 너무나 소중하다.. 이젠.. 점점.. 늘어만 가는 올린글 수를 보면서.. 새로운 삶에 빠져들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 새로운 삶의 순항을위한 축배를 들고 있는 모습이 자랑스럽다...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