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terzeron (microkid) 날 짜 (Date): 2005년 3월 5일 토요일 오전 01시 07분 21초 제 목(Title): Re: 이상한 하루 문제는 말이죠. 제 귀에는 익숙한 팝음악이 흐르면 전 정말 어쩔 줄 몰라 하는데 주위 사람들한테는 그냥 소음으로 들리나보더군요. 말해줄 사람 하나 없습니다. -_-;; --- 어떤 성취가, 어떤 조롱이, 또는 어떤 고뇌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나는 모른다. 나는 아무 것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아직 과거의 경이로운 기적의 시대가 영원히 과거의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았다는 사실을 굳게 믿고 있다. - Stanislaw Le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