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parsec ( 먼 소 류 ) 날 짜 (Date): 2005년 3월 4일 금요일 오후 08시 58분 18초 제 목(Title): Re: 편히 쉬시게.. 친구분의 명복을 빕니다. 한 페이지에 부음이 둘 씩이나. 남의 일 같지 않군요. 딸린 식구가 있어서 그런지 죽는다는 게 가볍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예전같으면 나 하나쯤 자연으로 돌아가도 세상은 변하는 게 없을거야 했을텐데...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May the source be with you!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