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Adviser (프리지아)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4시10분54초 KST 제 목(Title): 완전한 이별을 하고 난뒤. 아직도 남은 미련이 있어. 끌어 왔던... 그래서 늦은밤의 짧은 통화는 정말 비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정말 인젠. 나의 ... 맘에서 떠날수 있었으니. 하지만 시원해야 할 맘이 왜그리 저며 오는지. ~~~~~~~~~~~~~~~~~~~~~~~~~~~~~* 이별이 만남 보다 소중한 것은, 이별이 만남의 의미를 제대로 볼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