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3시23분15초 KST 제 목(Title): 끔찍하다... 우와~~~~~~~ 오늘은 일복이 터졌다.. 흑흑.. 아침부터.. 실헐실 청소를 하더니만, 이제 면접끝나면.. 그 많은 의자 다시 원위치.. 흑흑.. 허리 휘어지는 소리가 들리는 구나.. 쩝.. 나른한 오후.. 정말 짜증난다.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