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2시52분56초 KST 제 목(Title): 좋은 머릿결 유지하기도 힘들구나.. 파마 머리를 풀었더니.. 어느정도.. 머리가 길어서. 드라이를 따로 해 주지 않아도 좋은데.. 근데.. 나보고 머리 풀러보라고 하더니만.. 다들 왜.. 머리 파마가 너에게는 더 잘 어울리는것 같다고들 하는지.. 나도 오기가 있지... :) 마르고 닳도록 생머리를 고집해야징~~ (아마도 한달도 안 되어서... 다시 할것같은뎅.. ) 그래서,어제 집에 들어가서.. 머릿결..좋게.. 하려면...? 어디선가.. 잡지에서.. 본... 마요네즈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 좋아진다고 해서.. 마구 엄청... 머리에.. 발랐더니... 냄새가 샐러드..(먹고 싶은 ...) 정말 예뻐지기도 힘드네~~ 다음에 다시 하면..세라가 아니당.. 그 시간에 잠이나 잘껄~~!!! 아~~~아~~~ 앙~~~ 졸려라.. 커피 마시러가야징...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