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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esse (쓸쓸한추억)
날 짜 (Date): 1996년02월06일(화) 10시47분24초 KST
제 목(Title): 재수없는 2월



2월 시작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정말로 재수가 없다.

난 한번 재수없기 시작하면 한동안 가는데, 조심 조심 또 조심해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돈도 수억깨지고.

아마 너무나 방탕하고 까불고 자만했던 나의 생활을 신이 응징하나 보다.

하나하나 나의 생활은 점차로 나아지고 있지만

그때문에 치른 댓가는 너무나 크다.

언제나 끝나려는지.

오늘 아침에는 교수님까지 합세했다. 

악의 공세는 더더욱 심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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