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equoia (매지동자) 날 짜 (Date): 2004년 12월 30일 목요일 오후 05시 28분 17초 제 목(Title): Re: Tiffany & Co. Breakfast at Tiffany's 에서 티파니..는 과자봉지에 들어있던 작은 (아마도) 은도금 반지에 이름을 새겨줬었죠. 그때 뭐라고 했더라.. 점원이 '티파니는 이해심이 많습니다.'라는 대사를 했던거 같은데. *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