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ylvia (실뱌)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23시00분13초 KST 제 목(Title): 오랜만에 다이어리를 정리하고, 1996년하구도 한달이 지나도록, 바쁘다는 핑계로.. 다이어리를 정리를 못했었다.. 드디어 오늘 퇴근하면서 내내 다이어리를 생각해내곤,, 밥먹자마자, 다이어리를 정리했다.. 새로이 1996년 날짜에 새달과 새날을 적어넣었다.. 흠...올해 추석연휴가 괜챦군..이러면서 말이다.. 지난 다이어리의 짤막짤막한 내 일기들을 보면서.. 참 이땐 이랬구나...언제 저랬을까 싶던 일들이 새삼스레이 떠올랐다.. 작년에 전반기에 맨날 죽만쓰다가, 후반기에 쾌청한 날씨처럼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던것 같다.. 흠...아니지....미팅에서 한번도 성공 못한 걸 보면, 좋은일만 있던건 아닌가?? 흐흐흐.. 새로이 시작하는 1996년도...잘해봄세~~~ ****************************************************************************** **** 하루에 세번씩 하늘을 바라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