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oop (난 루우프)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9시27분54초 KST 제 목(Title): e-mail받기.. 쪼금전에 한동안 같이 자취생활하던 선배에게 편지를 받았다. 전화를 한다고 하고, 혼자 서울로 올라가더니.. 찔리는지.. 술도 사준다고 했\었는데... 마실만하니깐.. 사라졌네.. 오랫만에 기뻐서 대전집에 전화해보니 없단다.. 으, 난 집에서 전화로 연결한줄 알았는데, 서울인가보다. 예상이 빗나갔지뭐.. 들어온 어드래스로 톡을 해도 안되고.. 여튼 내가 e-mail 을 보낼수잇는 선배의 주소를 알아서 .. 기쁘다... 나보고 허풍장이라나... 전화한다고 하고 전화안한사람이 허풍장이지.. 난 몇번은 전화 했는데.. 아무도 없었지만.... :) ##############################################################################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