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9시09분54초 KST 제 목(Title): 윗글... 참는게 늘 옳은 것은 아닙니다. 할 말은 해야겠죠!!~~ 저 또한 참고 참다가.. 결국은 이 꼴이 되어버렸으니까요!~ 참고도 비참한 꼴을 맞이하는 경우가 있답니다. 난 당신을 위해서, 난 당신이 원하신다면, 당신을 위한 시간을, 당신을 위한 공간을 늘 마련해 놓겠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아셔야 합니다. 당신이 진정 원하신게 무언지 그리고, 조용히 아주 조용히 지나가는 바람에게 말하십시오. 내가 보낸 전령이오니.. 화끈하게.. 말해버리고.. 삽십당...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