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holock ( 마이티??)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9시03분37초 KST 제 목(Title): 자꾸만 울컥하는 기분에.. 의도하지 않은 그래서는 안될 사람에게.. 자꾸 피곤함만 안겨준다. 그러구 싶지않은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리구,,화가난다. 모든것이 대화로 풀릴것만 같았지만,, 차라리 얘기안하니만 못한,못할 것들이 너무나 맣다. 참자. 인내하자. 잊자. 라구 되뇌이지만,, .. 사실 난 화낼자격도 없는 쓸모없는 인간인데. 아무것도 느끼지 못했으면 좋겠다. 침묵하자. 다른 모든 사람을 위해. 그것이 최선의 길이다 나에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