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Diary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ss (없어)
날 짜 (Date): 2004년 10월 18일 월요일 오전 12시 45분 29초
제 목(Title): 월요일이당..


만원 짜리 포도주 몇 모금 마셨더니 잠이 살 오긴하는데

내일 출근할 생각을 하니 자기가 싫다.

옮기려고 생각은 하고 있으나 옮길수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므로 

몇년을 다니게 될지 알수 없는 직장인데 

출근하기가 이렇게 싫어서야 이게 어디 사는거라 할수 있겠남..

절로 내가 왜 살며 살아 무엇하는지 생각하게된다.

가족을 깜빡하면 자칫 혼자 조용히 눈감기 쉽상이겠다.

출근시간이 기다려지는 사람도 세상에 있을려나..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