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cela (소공녀세라)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5시25분13초 KST 제 목(Title): 래빗 언니예게~~ 언니는 잘 지내나 보네? 나는 요즘 그냥 그런데... 후훗... 날이 너무 추우니까..마음도.. 싱숭생숭한거 있지? 언니 아이디는 없어도 자주 들어오는구나.. 어제는 찐실 언니한테 메일 받았는데.. 많이 기분이 좋더라구..잊지 않고,, 메일을 보내고, 또 이렇게 언니도 나를 잊지 않고 있으니.. 언니..감기 조심하고,, 또.. 볼수 있기를... *** "나는 아름답게 기억되기 보다는 ((^.^)) 가장 허전하고,외로운 순간 그냥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 *** ^.^ 만화 + 영화 + 음악 + 여행 + 좋은 친구만 있음 만사 O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