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skwldy)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3시07분43초 KST 제 목(Title): 서러움.. 어제 시골에 갔다가 저녁에 돌아왔다... 아빠 차에서....가로등 불빛들을 보면서 창밖을 계속 응시했다.... 그리고 가슴이 아프고 목이 메여왔다..... 내게 주어졌던 사람에 관해......그리고 상황에 관해..그리고 내 역활에 관해.... 힘들다.. 그리고 아직은 남아 있는 내 이기심으로 인해 내가 가엾다.... 내가 가엾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