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Hanuri (하누리)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3시38분11초 KST 제 목(Title): [re]주말이면. 너무나 소중한 글이네요. 제 마음속에 넣고 싶습니다. 단지 제가 잘 외우지못하는게 한 입니다. 저두 오늘 친구들에게 편지를 써볼렵니다. 지난 친구들에게. 그리고, 멀리 떨어져 계시는 아버지, 어머님께.. 전화도 드릴렵니다. 주위에 있는 조그마한 소중한 것들을 아끼면서 살렵니다. 커다랗고, 요란하고, 시끌 벅적한 일보다는, 조그마하고, 조용하고, 차분한 일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그 조그마한 일들이 모여 모여, 조그마한 순간들이 되고, 그 조그마한 순간들이 모여 모여 커다란 하나의 시간을 만들 수 있을 테니까요. += 삶은 행복의 연속입니다. += 한 행복이 끝나고 다른 행복을 기다리는 조그만한 시간이 힘듬이죠. += 힘듬은 잠시 일뿐....지금의 힘듬은 많은 행복을 약속하는것. += 힘듬속의 행복이야 진정 아름다운것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