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zillion (닫힌세계) 날 짜 (Date): 1996년02월05일(월) 12시51분59초 KST 제 목(Title): Re]이젠 짐싸야겠군.. 여러가지..일들이 한꺼번에 밀려올때.. 전 그냥..감당하려고 하지 않고..그저.. 그 일들 하나하나...정리부터 해보려고 하지요.... 뭐...정리를 한다고 해서...뭐 되는것도 아니고... 지금 큰바우님 상황에서..정리가 필요한지 어떤지는 잘 모르지만.. 이거 하나만은...말씀 드리고 싶어요... 너무너무 흔한...말인데... 많은 시련을 겪고난 후에...따게 되는 열매는 그만큼 더 값지고...달지요... 아마..그렇게 좋은 열매를 얻기위해서... 그런 시련이 한꺼번에 닥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전 종교가 없지만....(무신론자가 아니고..불가지론자..쪽에 가깝지요..:) ) 그래도...큰바우님께 지금 가장 절대적인 원군은... 아마도 신이 아닌가..싶네요... 힘내세요.....Fighting!!!!! *************************************** ** --열린곳에서의 자유보다는.... ** ** 닫힌곳세계에서의 방종이..... ** ** 나는 더 좋다............... ** **********************-- zilli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