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09시 52분 40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그 개지랄를 밟아주면, 밟는다고 겨우 했던 꼬락서니가 내부자 거래나 옹호하면서 불법행위가 더 유리하다고 씨부리는 거였어? 우와아~~~ 정말 무섭게 밟아줬네? 싸강 네놈은 제발로 자기 낯짝을 밟았다는거 아니? :p >지가 먼저 해야할 건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제가 먼저 해야할 공부와 연구는 하지도 않으면서 국민혈세 파먹으며 주식짤짤이로 허송세월한 싸강이 무슨 염치로 그런 소릴 지껄이고 자빠져있나? >어떤 저널에 실렸다는 것만으로 논문의 질을 측정할 수 있다고 싸강의 겨우 하나뿐인 논문은 졸라 꾸진 저널에 실렸나 보네? 쪽팔려서 도저히 못밝히겠지? >그리고 세상에 APL보다 못한 저널도 있나?? 그럼 싸강이 겨우 하나쓴 논문 실린 저널도 무조건 APL보다 훨씬 좋겠네? APL이 세상에서 가장 후진 저널이면 싸강이 쓴 논문이 실린 그 위대한 저널은 뭔데? :p >세상에 쓰레기 보다 못한 것도 있나?? 바로 너 있잖아. 쓰레기만도 못한 인생 실패작 싸강. 나이 40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고 박사과정에서 썩고 있는 새대가리 싸강. 너한테 비유된 것을 알면 난지도 쓰레기들이 전부 모욕당했다고 들고 일어날거다, 쓰레기 만도 못한 새꺄. >쓰레기 논문이나 써서 졸업했다고 잘났노라고 뻐기는 거야? 낄낄낄~ 학생때 공부 잘했다고 동료들보다 더 똑똑하다고 개꼴값을 떨었던 싸강이 무슨 낯짝으로 남한테는 뻐기냐고 게거품을 물고 핏대를 올리냐? 박사과정 10년동안 논문 하나 못쓰고 버벅대는 짜식이 자기가 학생시절에 공부잘했다고 친구나 후배들을 무시하는 추태를 보일때는 정말 가관이었다. >그래. 난 똥다우 니놈의 그 쓰레기 논문들 같은 쓰레기는 >만들 줄 모르고 그런 쓰레기를 만드는 능력 따윈 없어. >됐냐, 쓰레기 박사 란다우? 되긴 뭐가 돼 븅신아. 쓰레기 안만든다는 싸강이 쓴 유일한 논문은 얼마나 훌륭하길래 APL을 쓰레기로 여기며 지랄발광인지 답해야지? 새끼가 구렁이처럼 은근슬쩍 넘어가려고 짠대가리 굴리고 있어. 나는 1주일간 외국에 나가 있어야 하니까 그 사이에 네 논문이 얼마나 쓰레기만도 못한건지 차분히 생각해보고 대답해 봐라. 알았냐 치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