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06시 59분 28초 제 목(Title): Re: 일기토 & 내가 좋아하는 일 >으헤헤헤 보통 보면 미친 개새끼들이 전형적으로 저런 식으로 웃으며 꼴값을 떨곤 하는데, 딱 그런 모습 그 자체로군. >남보고는 순서대로 대답하라고 발광하는 새끼가 >왜 자기한테 주어진 1개의 질문에도 대답못하고 꽁지가 빠지게 >도망가고 자빠져 있니? 훗~ 지금까지 해온 게 내가 그런 대답을 해주면, 똥다우는 지가 한 개소리에 대한 대답을 회피하고는 또다른 개지랄을 하고, 그 개지랄를 밟아주면, 그에 대한 대답은 또 회피하며 또 다른 개지랄을 하는 식이었는데, 똥다우 니놈은 그런 식으로 계속 대답을 회피하기만 해왔으면서, 뭐라?? 지가 한 수많은 개지랄 발광들에 대해서는 하나도 대답을 못 하고 회피하기만 하는 개새끼가, 그런 주제에 그런 개지랄을 더 늘이려고만 하면서, 그런 개새끼의 그따위 개수작을 더 이상 들어주지 않겠다는 게 도망가는 거라고?? >난 너한테 답변 강요안해. 너같은 새끼 답변 들을 가치도 없거던. >자기 논문이 쓰레기니까 답변은 못하고 계속 회피하며 도망다니는거지. >근데 싸강 새끼는 나한테 답변을 듣고 싶어서 개지랄 발광일세? 난 똥다우같은 개새끼에겐 더 이상 답변 같은 것을 기대하지도 않고, 실제로 더 이상 요구한 적도 없는데 무슨 개소리야? 지가 먼저 해야할 건 하나도 하지 않으면서 요구만 하려고 드는 뻔뻔한 개새끼에게 정 대답을 듣고 싶으면 그 이전에 미룬 것들부터 하라고 하는 게 답변을 듣고 싶어서 그러는 거라고?? 병신 똥다우는 병신답게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지금 되도 않은 지랄을 하며 답변하라고 개지랄 발광인건 똥다우 지놈이면서, 별의 별 개지랄 발광을 다 하고 자빠졌군. >글쎄 새대갈통 병신도 APL에 논문쓰는데 >학생시절에 공부도 잘해서 자기가 머리 좋다고 쌩쑈하는 >싸강은 얼마나 좋은 저널에 훌륭한 논문을 쓰셨는지 >왜 답을 못하고 버벅대면서 입에 거품만 물고 자빠져 있나? 어떤 저널에 실렸다는 것만으로 논문의 질을 측정할 수 있다고 믿는 병신 개새끼와는 그런 것에 관한 이야기를 더 하고 싶은 생각이 없을 뿐. 그리고 세상에 APL보다 못한 저널도 있나?? >남보고는 쓰레기 논문이라고 지랄지랄 떨어댔지만 >자기 논문은 쓰레기조차도 못되는 개허접이란걸 세상에 쓰레기 보다 못한 것도 있나?? >넌 쓰레기 논문조차 쓸 능력이 없는 똥대가리이기 때문에 >나이 40처먹도록 논문하나 못쓰면서 대학원에서 썩고 있는거야 그래. 난 똥다우 니놈의 그 쓰레기 논문들 같은 쓰레기는 만들 줄 모르고 그런 쓰레기를 만드는 능력 따윈 없어. 그래서?? 이미 그런 대답을 했는데 뭘 더 묻고 지랄하는데? 쓰레기 논문이나 써서 졸업했다고 잘났노라고 뻐기는 거야? 훗~ 그래 똥다우 니놈은 쓰레기 논문이나 잘 쓰고, 유치찬란하게 쓰레기 논문을 많이 썼다고 뻐기고 싶어 하는 참 잘난 놈이다, 됐냐, 쓰레기 박사 똥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