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4시 05분 1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니놈은 다음의 글도 해석을 못 하는 병신 새대가리야? 싸강이 그렇게 신경곤두세우는 어노니에 누군가 써놨더라? 네놈 글은 몬소리인지 못알아 먹겠다고. 논리는 개판이지 글은 길어 터졌지 지좃대로 말바꾸지. 넌 그러니까 박사과정을 10년이나 다니고서도 여태 논문하나 못쓰고 자빠져 있는거야 새꺄. >개짓거리의 수를 더 늘이려고 하지말고 웃기고 자빠졌네. 옛날 질문들 다 끌어다가 발광거리 숫자 늘이고 내부자 거래의 닭짓을 희석시켜보려고 발버둥 치는 새끼는 바로 싸강 너다 임마. >먼저 있은 것들 부터 해보란 말이다 이 미친새끼는 저번에도 지좃대로 수준을 정해놓고 그 수준만큼 안하면 엉터리라고 지랄발광을 하더니, 제깐놈이 무슨 심판이라도 되는 줄 아나봐. 니가 뭔데 꼴리는대로 답변순서 정할 권리가 있는데? :p 나한테 대답하라고 개발광하고 싶으면 너한테 간 질문부터 싸악~ 답변해 봐라. 머리 나쁜 놈에게 너무 여러개 한꺼번에 물었나? 치타, 그럼 하나씩 질문해 줄테니 답변해 봐라. 겨우 하나밖에 없는 싸강 논문 얼마나 위대하고 심오한 논문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