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4시 04분 17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싸강 지좃대로 말바꾸기 시리즈 제 2탄* 란다우: 싸강 네놈이 아닌 사람에게 물었는데 왜 네가 답하고 자빠졌니? 싸강: 난 나에 대해서 개소리를 하는 개새끼가 있으니 한 거지만, 그런데 이 쓰레드가 처음 시작되던 시점에선.... 싸강: 그런데 과연 란다우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 ^^^^^^ 란다우: 대답해주도록 하지. 싸강: 내가 그에 관해서 똥다우 개새끼에게 뭘 물어보기라도 했나? 혼자말로 비웃어줬을 뿐인데, 낄낄낄. 란다우에게는 혼잣말이었다고 왜 대답하냐고 지랄발광하던 새끼가 제놈에겐 아무도 묻지 않았건만 제 이름 어노니에 올랐다고 일기보드에 와서 느닷없이 선언하고 자빠졌다. 싸강이 한말에 란다우 이름이 있기에 대답하면 질문한적 없다고 혼잣말이라고 발광하면서, 어노니에선 질문받은 적도 없는데 자기이름 나왔다고 선언까지 하는 오버액션을 취하고 자빠졌다. 말바꾸기? 이중잣대? 뒤가 켕기는 오버 액션 :p >그렇게 비겁하게 회피하는 꼬라지만으로도 똥다우란 새끼가 >얼마나 비열한 개새끼인가 하는 것은 충분히 드러나고도 남는것 논리에서 딸리고 말빨에서 밀리니까 어떻게든 란다우 흠집 잡아 보려고 제목까지 바꿔가면서 애는 썼다만, 엄연한 불법행위인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는 비열한 싸강 주제에 근거없이 넘겨짚은 걸로 다른사람을 공격해 봤자 아무도 안믿는다 븅신아. 내부자 거래를 옹호하고서도 후안무치하게 답변 한마디 없는 놈이 익명의 어노니에서는 무슨 짓인들 못하겠어? 뒤가 켕기니까 난데없이 어노니에서 나온 뒷다마를 일기보드에 가져와선 안썼다고 선언하지를 않나. 킥킥킥. 싸강, 남은 신경도 쓰지 않는 어노니에 왜 그리 신경을 곤두세우면서 오버하구 자빠졌는데?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