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4시 40분 49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똥다우 니가 어나니머스의 일기토 쓰레드에 글을 쓴 적이 있으면 누구라도 똥다우 널 비열하고 저열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는, 그런 말을 하는 게 그렇게 어려워? 그 쉬운 말을 왜 못 하고, 안하려고 그리도 기를 쓰고 발악이지? 똥다우 니놈이 아무리 그렇게 개지랄 발광을 해보아도, 그런 말을 못하는 것이 바로, 똥다우 니놈이 어나니에 숨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친 그 쥐새끼라는 것을 확연히 드러내주는 것일 뿐이야 이 비열한 새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