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3시 45분 20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똥다우 니놈은 다음의 글도 해석을 못 하는 병신 새대가리야?? 『니놈이 나더러 대답 안한다고 개수작을 부리는 건 모두 니놈이 개지랄을 떨고 있는 거지 내가 문제를 제기한 게 아냐 이 비열한 새꺄. 하지만 니놈이 회피하고 있는 것들은 바로 니놈이 문제를 제기하고 개지랄을 떤 것들이니, 그렇게 개지랄을 떨다가는 비열하게 회피하기나 하는 개짓거리의 수를 더 늘이려고 하지말고, 먼저 있은 것들 부터 해보란 말이다 이 더러운 개새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