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3시 37분 4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싸강 뭐냐 씹쌔야. 날도 더운데 지랄발광만 잔뜩하고는 겨우 하나썼다는 그 얄량한 논문이 얼마나 위대한지는 한마디도 없네? 내부자 거래를 옹호한 발언에 대해서 어떻게 책임질지도 한마디도 없네? 머리좋고 나쁜의 기준이 겨우 공부냐는 질문에도 대답이 없네? 옛날에 퍼널어 놓은 질문들로 돌아가서 싸강이 유일하게 곧잘 잘하는 `말 질질 늘고 끌여서 뭐가뭔지 모르게 만들기'나 써먹어 보려고 발버둥이냐? 낄낄낄. 자, 치타. 아구창에서 침튀는거 참아줄테니까 대답해 봐라. 쓰레기 논문 절대로 안쓴다는 싸강의 유일무이한 논문은 얼마나 위대한 논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