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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2시 53분 35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그리고 지놈이 한 질문들은 대답하라고 발악발악 하는 새끼가 
>내 다른 질문들에는 왜 답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냐?


먼저 있은 내 질문들에 하나도 답을 못 하는 꿀먹은 벙어리

새끼는 바로 똥다우 네놈이면서, 가당찮은 개소리를 잘도

짖고 자빠졌구나.

니놈이 대답하라고 지랄떨고 있는 건 내가 하지도 않은 옹호를

했다고 억지 지랄을 떠는 그것 하나 뿐이고, 그에 대한 대답은

충분히 했는데 무슨 대답을 안한 게 있다고 병신 지랄이지?

그거 외엔 내 논문에 대한 질문 뿐인데, 그에 대한 대답을

듣고 싶으면 그보다 먼저 있은 수많은 니놈의 개소리들에

대한 내 질문들에 먼저 답을 하나라도 해봐 이 개새끼야.

온통 개소리만 하며 개지랄을 잘도 떨더니, 그런 개지랄들에

대한 질문엔 왜 하나도 대답하지 않으려고 발악을 하는데?

난 니놈이 대답을 요구해서 대답을 해줬는데, 니놈은 어째서

가당찮은 요구를 하는 걸로 대답을 회피해보겠다는 가소롭고

구질구질하며 비열한 그런 개수작만 부리고 자빠졌냐?

응? 이 비열한 개새끼야.

큰소리 치며 지랄을 떨 땐 언제고 왜 대답을 못해?

그렇게 지랄을 떨었으면 지랄을 떤 것에 대해 책임을 져봐

이 비열한 놈아.

니놈이 나더러 대답 안한다고 개수작을 부리는 건 모두 

니놈이 개지랄을 떨고 있는 거지 내가 문제를 제기한 게

아냐 이 비열한 새꺄.

하지만 니놈이 회피하고 있는 것들은 바로 니놈이 문제를

제기하고 개지랄을 떤 것들이니, 그렇게 개지랄을 떨다가는

비열하게 회피하기나 하는 개짓거리의 수를 더 늘이려고 

하지말고, 먼저 있은 것들 부터 해보란 말이다 이 더러운 

개새끼야.


배당이 짤짤이나 하는 놈이 고리낑을 뜯는 거라고 지랄을 

떨 땐 언제고, 그런 것에 나라에서 무엇때문에 면세혜택을 

주는 건지를 물으니 왜 대답을 못해?


주식투자자는 모두 짤짤이꾼일 뿐이라고 지랄을 떨 땐 언제고,

그런 일을 나라에서 왜 저축보다 더 장려하느냐는 물음엔

어째서 대답을 못해?


주식투자자는 짤짤이꾼으로 매도하면서 그런 짤짤이꾼들에게 

노름방을 대어주고 노름 심부름을 하면서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씨부릴 땐 언제고, 그런 개좆같은 이중좆대를

뭐라하는 말에는 왜 아무런 대답을 못해?


나더러 넘겨짚었다고 지랄지랄을 해댈 땐 언제고, 그렇다면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거냐는 물음엔 왜 대답을 못해?


학비를 내지 않는 기간에도 학비를 내는 기간과 똑같은 국고

보조금을 쓴다고 지랄을 떨 땐 언제고, 학비를 내야 하는 기간과

그렇지 않은 기간에 쓰는 국고 보조금의 액수가 어떻게 같냐는

질문엔 왜 대답을 못해?


졸업을 안한 건 혈세를 안갚은 거라고 개지랄을 떨 땐 언제고,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냐는 물음엔 왜 대답을 못해?


워렌 버핏에게 투자를 부탁하는 것이 부쉬에게 굽신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지랄떨 땐 언제고,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투자를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침략으로 얻는 석유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냐는 물음엔 왜 대답을 못해?


워렌 버핏 같은 거물과 비교한다고 온갖 개지랄을 다 떨 땐 

언제고, 난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의 성질을 

비교했을 뿐인데 똑같은 일을 한다면서 비교가 안된다고 

지랄하는 건 대체 뭐냐는 물음엔 왜 대답을 못해?


똥다우 니놈의 첫 논문이 니놈의 아이디어로 쓴 거라는 등의

개지랄 꼴값을 떨 땐 언제고,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를 말해보라는데,

왜 그 대답은 못해?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이젠 그건 시다바리라고 폄하하는 거냐고 하니, 그런 말 한 적

없다며 개지랄을 떨 땐 언제고, 그렇다면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을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대체 뭐란

건지, 또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었단 거냐는 물음엔

왜 대답을 못해?


개새끼가 개좆같은 개지랄이나 떨다가 지놈의 짓이 개지랄인 게

확연히 드러나니까 대답을 회피하기나 하면서, 지놈의 개지랄을

숨겨보겠다고 그런 개지랄과 똑같은 새로운 개지랄이나 더 떨어

보겠다고 개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에라 손아. 그런 비열한 개수작을 부리는 데에만 새대갈통을

잘도 굴리고 자빠졌구나 새꺄.

비열의 극치를 달리는 개새끼 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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