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5일 화요일 오후 02시 50분 53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싸강 네놈이 아닌 사람에게 물었는데 왜 네가 답하고 자빠졌니? 난 나에 대해서 개소리를 하는 개새끼가 있으니 한 거지만, 그런 일에 똥다우 니놈 따위가 왜 참견하고 지랄인데? 같잖은 개새끼 답게 별의 별 개지랄을 다 하고 자빠졌군 그래. >질문이 아니라면서 대답은 제대로 해야한다는 >싸강식 논리는 어디서 튀어 나온건데? 대답도 못되는 것을 대답이라고 깐죽대며 지랄을 떨 땐 언제고, 대답을 안하려고 기를 쓰고 발악을 하는구나. 왜, 니놈 주둥아리로 스스로를 개새끼라고는 못하겠는 모양이지? 못하겠으면 관둬 새꺄. 그렇게 비겁하게 회피하는 꼬라지만으로도 똥다우란 새끼가 얼마나 비열한 개새끼인가 하는 것은 충분히 드러나고도 남는 것이고, 니놈이 그렇게 회피하면 할 수록 니놈 스스로 니놈이 어나니에 숨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친 쥐새끼임을 자인하는 것이 될 뿐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