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0일 목요일 오전 07시 15분 06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경영실적이 공개되기 전에 그 정보에 미리 접할 수 있는 사람이 >미리 주식을 사거나 파는 것은 내부자 거래로서 >단순히 부당한게 아니라 형사처벌대상이라는 것도 몰라? 형사처벌을 피할 정도로 교묘하게 부당한 거래를 한 것으로 의심받는 좆같은 놈들도 있으니, 그런 놈들 이야기를 했을 뿐인데,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미쳤다고?? 미친 개새끼 답게 지랄 발광을 하는군 그래. >내부자 거래를 하는 것이 더 많은 차액을 얻을 수 있는거라고? >야 이 개좃같은 짜식아, 네가 그딴 불법적인 소리를 씨부리고도 >무슨 염치로 회사에 기여한다는 지랄발광을 떨고 자빠졌냐 내가 그런 일을 했다고 했나? 아님 내가 그런 일을 하겠다고 하기라도 했어? 그런 좆같은 놈들이 없었다면 모를까 그런 놈들이 있으니 그런 놈들 이야기를 한 건데, 그런 놈들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무슨 잘못이라고 그렇게 미친 개새끼처럼 오만 지랄을 하며 개발광을 하는 건데? 불법적인 일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고 그런 이야기 자체가 불법적인 소리라니, 미쳐도 단단히 미친 개새끼로군. >통계자료 없으면 모두 근거없는 소리냐? 통계자료든 뭐든 아무런 근거를 내놓지 못하고 있으면서 그럼 그런 개소리가 근거 있는 소리란 말이냐? 이 개좆아. >주주가 회사에 기여하는 바 있다는 네 주장은 무슨 통계있었어? 유상증자는 기여라며? 그 기여로 인한 모든 권리에 대한 증서가 바로 주식이고, 기존의 주식 역시 유상증자로 발행하는 그런 주식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데, 그러한 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병신 새끼가 한마리 있다고 해서 그런 근거가 근거가 아닌 게 되기라도 하나? 또 주주가 바로 기업의 주인인데, 기여가 없이 주인이 되는 수도 있단 말인가? 세상에 기여를 하지 않고도 주인이 되는 게 무엇이 있단 말인지 한 번 씨부려 보지 그래? 또 회사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써 이 사회에도 기여를 하기 때문에, 소액주주에 한해서 1년 이상 주식을 보유한 장기투자자에게는 배당에 대한 세금을 면제해주기도 하는데, 정부에서 그런 면세 혜택은 무엇 때문에 준다고 생각하냐? 대답 좀 해봐 이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야. >20년간 증권감독원 조사부장에 H증권 이사를 지내신 분의 답변이 >근거없는 소리면 그 사람이 차등 배당을 하는 이유가 그로 인한 장중 거래가 상승을 이용한 매매로 차익을 얻을 목적으로 하는 거라고 하디? 대주주가 그런 이득을 실현하려면 팔고 나서 그보다 싼 가격으로 되사거나, 아니면 팔기 전에 그보다 싼 가격으로 사뒀어야 하는데, 차등배당으로 인한 배당수익 감소분 보다 더 많은 이익을 얻을 정도의 수량을 그런 식으로 거래하는게 가능하다고 하디? 실제로 차등 배당을 한 경우에 언제나 그런 거래가 있다고 하디? 만약 누가 그렇게 말했다면 어떤 또라이새끼가 헛소리를 한 것일 뿐이고, 그게 아니라면 없는 말을 지어내어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것 밖엔 할줄 모르는 똥다우 개새끼가 역시 남의 말을 지 좆대로 해석해선 꼴리는 대로 씨부린 것일 테지. >자기가 내뱉은 모순을 무대뽀로 짜맞춰 보려다가 안되니까 >기껏 생각해낸게 `문맥상'이야? 문맥상 그런 뜻임이 분명하다는 말은 처음부터 시종일관되게 말한 것인데, 무슨 내가 새롭게 이야기하기나 한 것처럼 씨부리는 개지랄을 하는 거지? 설령 오해의 여지가 있어도, 내가 그건 이런저런 뜻으로 말한 거라고 확인을 해줬으면 그걸로 된 건데, 남의 말을 지 좆대로 가져다 붙이려 개발광이나 하는 개새끼가 지랄도 가지가지로 하고 자빠졌군 그래. >지난번에는 단수와 복수로 `-들'자 없다고 다른 소리라고 >지랄하더니, 이번에는 `모든'자 들어갔다고 발광이구나? >그런 새끼가 지가 쓴 글은 문맥상 읽어야 한다고 개지랄하구 자빠졌어? 그렇게 없는 글자를 지멋대로 집어넣어서 남의 말을 오도하는 걸 문맥상으로 읽는 거라고 주장하는 거냐? 응 이 개새끼야. 참 좆선 보다 더한 개새끼 답게 좆선보다 더한 개지랄을 잘도 하고 자빠졌구나 똥다우 이 개새야.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는 어디 갔니? >나한테는 말바꾸기에 이중잣대라면서? >여기의 `모든'도 내가 집어넣은 거냐? 그래 좋아. 그건 내 실수라 하지. 난 모든이란 말을 논의의 대상이 될 만한 나라들에 한정지어 쓴 말인데, 말꼬리 잡기 말고는 할 줄 모르는 개새끼가 고작 그것만을 물고 늘어지려고 개발광을 하니, 그건 내가 잘못 쓴 표현이라고 하자고. 그런데 그렇다고 일정 규모 이상의 주식시장을 가진 나라 중에 현재에 주식투자보다 저축을 더 장려하는 나라가 있기라도 하나? 대답해봐 이 개좆같은 병신새꺄. 왜 내가 묻는 말에는 대답을 하나도 하지 못하면서 그런 비루한 개지랄만 떨고 자빠졌어? 내가 묻는 말에도 대답 좀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저널 논문이 모여서 졸업논문이 되는 것은 알기나 하냐? >어휴, 논문 한번 못써본 안 그런 경우들도 있어 이 병신새꺄. 그리고 그렇다고 한들, 시료성분 좀 바꿔서 울궈먹는 걸로 논문을 쓰고 졸업한 사람들이 없기라도 해? 대답해봐 이 개좆아. 그리고 석사때 한 일을 저널에 실은 적 있다는데, 왜 그런 개소리를 반복하는 거야?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발악을 하는 건가 보지? >싸강은 `고작 그런 자리'라도 있어? 나야 그런 자리 거저 줘도 안 가질 건데, 왜? 또 내가 그런 자리가 있건 말건 그것과, 니놈의 쓰레기 논문들에 모두가 그런 소릴 하더냐는 질문이나 그렇게 뛰어난 논문들로 왜 고작 그런 자리에 있느냐는 질문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 소릴 씨부리고 자빠졌지? >나이 40 처먹도록 놀고먹는 식충 주제에? :p 정당하게 돈을 벌어서 세금을 내는 사람더러 그런 소리를 하고, 더구나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 놀고 먹는 식충이라 하는 병신은 똥다우 개새끼 뿐이야 이 병신 개새끼야. 그리고 다음의 글들에는 왜 대답을 안해? 비열하게 어물쩡 그냥 넘어가려고 드는데, 대답해봐 이 개새끼야. === >`네가 하는 일'의 댓구가 `내가 하는 일'이지 >어떻게 `그외의 다른 일'이 되냐? 똥다우 새끼가 좆도 아닌 일이라고 지랄떠는 일이 나만 하는 일인 것도 아니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는 일이니 굳이 나의 일로만 한정짓게 되는 표현 보단 그런 표현을 사용한 것인데, 그래서 안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물음표가 있다고 무조건 똥다우 개새끼 지놈에게 질문을 한 거라고 지랄떠는 병신 새끼 다운 국어실력으로 병신 꼴값을 떨며 개지랄 발광을 하고 자빠졌네. >`다른 이야기 중에서'라구? >역시 내 짐작대로 억지부릴만한 껀수는 >그 부분에서만은 네 일과 내 일만 논했고 >다른 부분에서는 세상 모든일 다 논했다는 식의 >구차하다 못해 비루한 변명뿐이군. 똥다우 새끼가 어떤 일을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상황에서, 똥다우 개새끼가 좆도 아니라고 개지랄을 떠는 바로 그 일을 언급한 것일 뿐인데, 그렇게 문맥상 지칭하는 것이 명백한데도 엉뚱한 것으로 오도하려 드는 놈이야 말로 비열한 개수작을 하는 것이고, 그런 개수작이야 말로 비루한 억지 그 자체일 뿐이야, 이 비열하고 비루한 개새끼야. >무슨 `다른 이야기'? 놀구 자빠졌네. >나는 `놀고먹는 식충인간 싸강 이야기'말고는 다른 이야기 >한 적 없는데? 혼자서 허공에 대고 짖으셨나........? 애널리스트나 학위를 받고 증권가에서 일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 했던 건 다른 이야기가 아니고 뭔데 이 개새끼야. 그런 이야기에 대해, 짤짤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노름방을 대어주고 노름 심부름을 하면서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씨부린 개새끼가 똥다우가 아니었단 말인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 >그럼 사강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고시생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나? 대답해 봐. 내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기라도 해?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면 공권력을 동원해도 된다고 했는데, 명분이 충분하고 정당하다는 전제조건은 어쩌고 니 꼴리는 대로 그렇게 씨부리는 건데? 비겁하게 그런 개수작으로 피하려 들지 말고 대답해봐 새꺄. 나더러 넘겨짚었고 자기모순이라고 지랄떨 땐 언제고 왜 그 대답은 못해 이 씨발아.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건지 대답해봐 이 씨발 개새끼야. >2배 다녔으면 2배쓰지 그럼 절반 쓰니? :p 똥다우 이 병신새끼는 학비를 내야 하는 기간과 그렇지 않은 기간에 쓰는 것이 같다는 병신같은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군. >아빠: -_-;;; 하는 짓이라곤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 개지랄을 하는 것 뿐이군 그래.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있기라도 하냐고 물었는데, 그런 것엔 대답을 못 하는 주제에 같잖은 개소리나 잘도 하고 자빠졌구나.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다 똥다우 이놈아.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뭐가 있는지 대답해봐 이 개좆아. >>주식 투자자 모두를 짤짤이 꾼이라고 한 새끼가 그렇게 주식투자자와 >>나이트 이용자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했으므로 > >철거민과 고시생을 비교하면 철거민이 전부 고시생 되냐? 내가 언제 니놈이 주식투자자가 전부 나이트이용자라고 씨부렸다고 했냐? 응 이 새대가리 병신 개새끼야. >싸강은 제놈한테 불리한 것은 뭐든지 다른 거지? 불리하긴 뭐가 불리하다고 그런 개소리야? 무조건 우기지 말고 불리하다고 말할 수 있는 근거를 대보라고.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다는 건지 대답을 해보란 말야 이 개좆아. 지금도 비교 자체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너 같은 피래미가 어찌 감히 자기합리화를 위해 워렌 버핏 같은 거물을 >들먹이냐? 푸~~~~~하하하하하 비.웃.음. 똑같은 일을 한다면서 비교가 안된다고?? 난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의 성질을 비교했을 뿐인데, 규모가 무슨 상관이지? 역시 맛이 간 병신 똥다우의 새대갈통에서 나오는 소리 답군. >>내가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하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 >>규모는 다르지만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은 >>투자활동을 하는데 (5월 30일자) ^^^^^^^^^^^^^^^^ > >지 아구창으로 똑같은 일이라고 씨부린 증거는 여기 있고..... >이번에는 `전혀 다르지 않은'과 `똑같은'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고 발광할 차례겠지? 똥다우란 병신 새끼는 워렌 버핏 같은 사람에게도 '주식해서 남의돈이나 등쳐먹어 보려는 백수건달'이라고 할 모양이라고 하니, 단타 선물 안하면 워렌 버핏이냐고 지랄을 떨길래, 내가 하는 일의 성질이 워렌 버핏이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다고 했을 뿐인데, 그게 어떻게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한 게 되지? 똑같다고 말했으면 똑같다는 것을 그 이유로 대며 정당하다고 한 게 된단 말인가?? 정말 별의 별 병신 지랄 발광을 다 하고 자빠졌네 쓰벌놈. >누구라고 알려주면 네놈이 그 사람들 누군지 알기나 하냐? 내가 알든 말든 니 주장이 개소리가 아니라면 말해보기나 해 이 개좆같은 새끼야.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이나 실험과 같은 일을 선배나 교수가 해줬단 말인지, 그래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다는 건지 한 번 씨부려 보라고. >>지놈이 한 짓을 부정하려 드는 개수작이나 잘도 하고 > >제놈이 스스로 한말도 헛갈려서 남이 한말로 착각했다가 그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대체 뭐란 건지 대답을 해봐 이 비열한 개새끼야. 또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었단 건지 대답해 보라고 이 씨발 좆만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