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vian (레토나오너) 날 짜 (Date): 2004년 6월 9일 수요일 오후 09시 02분 08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 키즈를 통해 쌈박질 늘고 동시에 성질 많이 죽인 작자 씀..^^ --- 저도 이부분에 공감하며. 다른 게시판에서 키즈식으로 리플달고 좀..그랬더니 바로 '말씀 너무 심하게 하시네요' '악플 삼가해 주세요' '쌈닭 아니세요?' '싸움 걸려거든 오지 마세요' '그래 너 잘났다' 등등의 청순가련형(?)멘트가 바로 달리더군요. 사실 일반적인 인터넷 보드(특히 여자들 많이 들어오는)에 적응하는데 도저히 힘들더라는... 그래도 웬만한 토론에서는 말리지 않는 내공이 쌓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