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10일 목요일 오전 07시 25분 17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내가 하지 않은 일을 내가 한 것으로 씨부리는 똥다우스러운 >쥐새끼들이 있으니, > >결국 아무도 안 물어본 거네 >묻지도 않았는데 어나니에 아무것도 안썼다고 포스팅해야만 내가 쓰지도 않은 글을 내가 썼다고 하는 놈이 있는 마당에, 누가 물어보고 안 물어보고가 무슨 상관이지? 없는 소리를 지어내어 지랄하기나 하는 똥다우 같은 개새끼의 개눈깔엔 물어 본 사람이 없는 것만 보이고, 없는 소리를 지어내어 지랄한 똥다우스러운 동지(그 녀석 역시 똥다우 자신일 가능성이 다분하지만)는 안 보이는 모양이지? >"방귀뀐 놈이 성낸다" >그 꼴통 국어실력으로 알아 먹을까 몰라. 내 글이 아닌 것을 내 글이라고 한, 매우 똥다우스러운 새끼의 개지랄이 없었다면 모를까, 그런 개지랄이 있었으니 나야 그런 개지랄에 대응한 것일 뿐인데, 그런 터에 그런 속담이 당키나 하나?! 개새끼의 개소리에 대응을 했다고, 그게 다른 사람은 아무 말도 안하는 거고, 나 혼자 성내는 거라니, 참 개좆같은 새끼 답게 개좆같은 소리를 잘도 짖고 자빠졌구나. 그런 개좆같은 국어실력으로 국어실력 운운하는 가당찮은 병신 꼴값도 잘도 떨고 자빠졌고. >>사강 보다 못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는 정도의 언급은 해야 >>대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 >방귀뀐 놈이 성내면서 하는 말, >"내 수준만큼 성내지 않는 놈은 방귀뀐 놈이다" 대답이 못 되는 걸 대답이라고 하면서, 꼴에 대답을 해준다며 꼴값을 떨 땐 언제고, 왜 제대로 된 대답은 못하지? 개소리에 대응한 것 조차, 어쨌든 그 개소리가 질문은 아니지 않냐며, 질문이 아니니 무조건 그 대응은 방귀라며 지랄이나 떨면서, 그런 지랄로 대답을 회피하려 기를 쓰는구나. 똥을 싸지르고는 제가 싼 똥을 감춰보겠다고 그 위를 깔고 앉아 뭉개고 있는 놈이, 제 뒤가 구린 것을 감춰 보겠다고, 그런 지랄이나 하며 발악을 하는데, 그렇게 발악을 하면 할 수록 똥다우 네놈이 깔고 앉은 똥을 온 몸으로 뭉개고 자빠진 꼴을 더욱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것일 뿐이야 이 똥덩어리 개좆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