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7일 월요일 오전 03시 41분 18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어떻게든 변명거리를 찾아내 보려고 무지 애는 썼다만 >겨우 만들어낸 것이 그거냐? >졸라 길게 쓰느라 쌩발악을 했다만, >터져나오는 비웃음 참기 힘들다 정말. 어떻게든 내 말을 니 개좆 꼴리는 대로 바꿔보겠다고 무지 애를 쓰고 자빠졌다만, 겨우 만들어 낸 게 그거냐? 니 개좆대로 억지를 부려보겠다고 쌩 지랄 발악을 했다만, 너무 가소로와 비웃음 조차 아까울 뿐이다 이 비열아. >피식. 그럼 싸강 네놈의 일이라고 쓰면 되지 >왜 `그외의 다른 일'이라고 썼냐? 글자수 늘어나게? '똥다우 개새끼가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좆도 아니라고 꼴값을 떤 일'을 똥다우 [니가 하는 일]과 댓구를 이루도록 표현한 것일 뿐인데, 그렇게 표현해서 안 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누가 봐도 뻔한 것이고, 또 글을 쓴 당사자인 내가 그런 뜻으로 쓴 말이라는데,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게 지 꼴리는 대로 개소리를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네. >제 3의 일들도 논하고 자빠져 있는 싸강의 아구창에서 나온 >`그외의 다른 일'이 어떻게 싸강 본인의 일만 지칭하냐, 븅신아? '똥다우 개새끼가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좆도 아니라고 꼴값을 떤 일'이 있으니, 그렇게 꼴값을 떤 것에 대해서 이야기 한 건데, 내가 다른 이야기 중에 그 외의 다른 일을 논의의 대상으로 삼았건 말건 그게 무슨 상관이지? 정말 병신 개새끼 답게 병신같은 개소리를 잘도 하고 자빠졌군. >이번에는 그 부분에서만은 논의하던 일이 란다우 일과 >싸강의 일 두가지 뿐이었다고 생떼를 쓸 차례지? 내가 똥다우 새끼가 지 일 외에는 [세상의 모든 일]에 대해 좆도 아니라고 한다고 말하기라도 했단 말인가? 난 그런 적이 없는데도, 그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말꼬투리나 잡아서 남의 말을 지 꼴리는 대로 바꿔보겠다고 개지랄을 떨며 생떼를 부리는 것 밖에 없는 비열한 병신 개새끼가, 그런 비열한 개새끼 답게 생떼를 부리는 개지랄 발광이나 하면서 적반하장의 개소리를 잘도 짖고 자빠졌군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