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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7일 월요일 오전 06시 41분 31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내 생각을 넘겨짚고 지껄이다가 자기 모순에 빠졌으면 
>그건 니 혼자 오버하다가 쪽당한거지, 


넘겨짚었고 자기모순이라고?

그럼 똥다우 네놈은 내가 넘겨짚은 것관 다르게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을 끌어내고 까뭉개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단 말이야?

그렇다면 그렇다고 대답해보라는데, 그러지도 못하면서 위와

같은 개소리를 어떻게 할 수 있는 거지?

나 원 누가 개새끼 아니라고 할 까봐 그러는 건지, 개좆같은

소리나 잘도 짖고 자빠졌군 그래. 


>어차피 경영 못해서 주식가격 떨어져 있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대주주 소주주 동등하게 배당하면 그 하락분이 상쇄되기라도 한대?


내가 그런 말을 하기라도 했나?

차등배당으로는 하락분이 상쇄되지 못하는데도, 차등 배당으로

주가를 올린다는 병신같은 소리를 한 병신새끼가 있었을 뿐인데,

뭔 개소리를 하는 거야??


>대주주 입장에서 차등배당의 효과를 파악하려면 
>대주주 소주주 똑같이 배당할 때 나오는 배당이득이랑,
>차등배당을 해서 주식가격을 부풀린 다음에 자기 주식 일부를 처분해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을 비교해야지


차등배당으로 무슨 주가가 부풀려진다고 그런 개소리를 하는 거지?

차등배당으로 인한 주가 변동의 통계자료나 또 차등배당을 한 

회사의 배당을 전후한 대주주의 지분율 변화에 대한 통계 같은

거라도 갖고서 그런 개소리를 씨부리는 거야?

좆도 모르는 병신 새끼가 개좆 꼴리는 대로 개좆같은 소리나

잘도 짖어대고 자빠졌네.


>주판알을 튕겨봐야 어느 쪽이 나은지 알 수 있겠지만
>일부 외국놈들(?)이 그런식으로 차등배당을 함으로써
>돈을 남겨 먹는다는 것은 너도 인정했지?
>대주주도 마찬가지지. 그걸 노리고 차등배당 하는 거야 븅신 새꺄.


일부 외국놈들이 안건을 결정지을 수 있는 대주주로 있으면서

배당을 할 형편이 아닌데도 배당 결정을 해서 배당을 받아먹는

경우가 있다는 이야기는 했어도, 똥다우 니놈이 말하는 그런

인정은 한 적이 전혀 없는데, 무슨 개소리야?

누가 개새끼 아니랄까봐 그렇게 없는 소리나 지어내어서 

짖어대고 자빠진 거야? 응? 이 개새끼야.

그리고 아무런 근거 없이 니놈 꼴리는 대로 그걸 노린다고 

짖어대기만 하면 그걸 노리는 게 된다고 생각하나 보지?

병신 새대갈통 개새끼 답게 씨부리고 자빠졌군 그래.


>>왜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가 주식투자를 저축보다 더 장려하는 거지? 
>개발독재 시대의 박정희나 고도성장 시대의 일본이 
>주식질을 더 장려했는지 은행저축을 더 장려했는지 
>한번 가서 알아보고 그런 소리 씨부려라 새꺄.


왜 케케묵은 비정상적인 산업 시대를 현재와 비교하려고 들지?

현재 한국의 대통령이나 일본의 총리가 저축을 더 장려하는지

주식투자를 더 장려하는지 한 번 알아보고나 그런 개소리를 

씨부려라 이 병신 새대갈통 개새끼야.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순데?
>졸업하는거 대수로운 일도 아닌데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수냐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있기라도 하냐고 물었는데, 물은 거엔 대답을 못 하는 주제에

무슨 같잖은 개소리나 하고 자빠진 거니? 응? 이 병신아.


>>그게 뭐가 남보다 몇배인데
>너 남들보다 몇배나 오랜 시간동안 학교다니고 
>자빠져 있잖냐?


몇 배 오래 다닌다고 해서, 니놈이 국고지원금을 몇 배를 썼다며

지랄을 떤 그 개소리가 개소리가 아니기라도 해?

내가 수료 후 현재까지 쓰고있는 게 남들이 다닌 동안 쓴 만큼씩

쓰고있는 거라면 몰라도, 전혀 그렇지 않은데 뭔 개소리를 그렇게

짖어대고 자빠진 건데?

몇배라는 계산의 근거를 한 번 밝혀 보라고 했는데도, 그런 근거는

못 밝히면서 그런 주제에 끝가지 억지를 부려보겠다고 발악이나

하고 자빠졌는데, 그러니 똥다우 니놈은 천상 비열한 병신 새대갈통

개새끼인 거야 이놈아.


>근데 왜 넌 공부 안하고 자빠졌냐는 질문에 
>세금냈다는 개소리나 하면서 지랄발광인데?


혈세를 안 갚는 사람도 많은 터에 현찰으로라도 갚는다면 네놈같은

개좆같은 새끼에게 탕진하니 하는 개소리를 들을 이유는 없는 거고,

현찰로 갚을 뿐만 아니라 그것 말고라도 충분히 갚았고 갚고 있다고

했을 뿐인데, 그게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의 대갈통을 거치면 그런

개소리로 변질되나 보지?

정말 없는 소리나 만들어내는 개지랄 발광이나 즐기는 비열한 

병신 개새끼 답게 온갖 지랄발광을 다 떨고 있군.


>`식충이 나이트 클럽 간다' 가 어떻게 `나이트 가는 사람은
>모두 식충이다'로 바뀌니? 


[주식투자자와 증권업종사자]의 차이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 대신으로 똥다우 니놈이 든 예가 바로 [나이트 이용자와 

나이트 직원]의 차이야 이 씨발 개새끼야.

주식 투자자 모두를 짤짤이 꾼이라고 한 새끼가 그렇게 주식투자자와

나이트 이용자를 동일한 선상에 놓고 비교했으므로, 그건 곧 나이트

이용자 전부를 백수건달 식충이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야 이 개좆같은

병신 개새끼야.

개새끼 지가 예를 그렇게 들어놓고서 아닌 척 하기는, 비열한 새끼.


>좋은 아이디어 내고 착실히 연구해서 훌륭히 졸업한
>다른 학위소지자들 보고


똥다우 너처럼 남이 이미 다 한 거 시료 성분 좀 바꾸는 등으로

울궈먹기나 하는 놈은 뭐든지 좋은 아이디어로 훌륭히 졸업하는

걸로 보고 싶기도 하겠지, 왜 안 그렇겠어?


>위렌 버핏이 하는 장기투자를 짤잘이라고 하며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돈을 놀고 먹는 것이라고 하는 병신은 세상에 똥다우
>병신 개새끼 밖에 없다고 했을 뿐인데
>
>온 세상이 워렌 버핏을 정당하다고 찬양하는줄 아나 부지?


똥다우 이 병신은 정당하다는 주장이 찬양하는 걸로 보이는

모양이지?  정당하다고 하는 게 찬양하는 거라니, 남의 말을

꼴리는 대로 바꿔버리기나 하는 개좆같은 새끼 답다 이 

좆선보다 더한 쓰레기 자식아.


그리고 똥다우 개새끼 너 말고 워렌 버핏 더러 짤짤이나 하는

식충이라고 하는 병신이 세상에 또 어디에 있는데?

대답 좀 해봐 이 개좆아.


>이라크 전을 반대한 독일과 프랑스가 전후 이라크 재건사업에
>참여시켜 달라고 `부탁'하며 부쉬에게 굽신거렸던 것은 까먹었지?
>문제의 핵심 그 자체를 정확히 언급했네 뭐.


독일과 프랑스가 미국이 이라크 재건사업을 독점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 건 본 적이 있어도 '부탁하며

굽신거렸다'는 소리는 금시초문인데?

그리고 이권을 나눠갖자고 덤비는 것과, 우리나라 주식에도

투자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 게 똥다우 같은 병신새끼에겐 

같은 걸로 보이나 보지?  똥다우 니놈 주장대로라면 워렌 

버핏에게 부탁하는 것은 우리나라 주식으로도 짤짤이를 해서

돈 좀 따가라고 하는 게 되는데, 그게 어떻게 우리도 이권을

좀 나눠갖자며 덤비는 것과 같을 수가 있지?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지랄을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하는 말도 싸강이나 버핏이나 놀고 먹기는 마찬가지란
>것뿐이지? 


처음엔 비교 자체가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씨부렸다가,

비열한 개새끼 답게 나중에 말을 그렇게 바꾸었을 뿐이지.


>둘이 하는 일이 같다면 싸강 네놈이 하는 일을 합리화하면
>충분한데, 워렌 버핏을 계속 들먹이는 것은 유명인에게 빌붙어서
>자기를 합리화 시켜보려는 얄팍한 수작이지. 


똥다우 니놈이 나이트니 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예와 비교하고

자빠졌던 건 정당하고, 내가 하는 것과 똑같은 일을 하는 다른

사람의 예를 든 건 유명세에 빌붙는 거라고?

내가 내 일이 그의 일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에 내 일이 정당한

거라는 식으로 말하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데 어떻게

그게 빌붙어서 합리화하는 것이 된단 말인가.

정말 개좆같은 새끼나 할 수 있을 개소리나 잘도 짖고 자빠졌군.


>실험논문에는 아이디어 낸 사람, 정교한 변수조절로 시료를 제작한 사람,
>감지하기 어려운 시그널을 잡아서 측정치를 결정한 사람, 장비를 
>개선해서 불가능했던 측정을 가능하게 만든 사람 등등이 모두가 
>그 기여를 인정받아 공저자가 된단다.


그런 거 몰라서 물은 것 아니니, 병신 꼴값 그만 떨고,

그래서 석사 1학년의 아이디어에 시료제작은 누가 했고,

실험은 누가 했으며, 장비 개선은 누가 해서, 누가 

어떻게 공저자로 올라갔는데?


>싸강 네놈 스스로 거품물고 지껄인 발언이 사강의 발언이지
>어째서 내 억지냐, 응? 킥킥킥 
>내가 그런말 한 곳이 있으면 찾아내 봐라. 어디에 있냐?
>다른 사람 둘이 말을 나란히 적어놓고 
>말바꾸기라고 게거품물며 악악대는 


지도교수 등의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쓰는

것 갚고도 남는다는 내 발언에, 시종일관 부정을 한 니놈의 그

모든 개소리들이 내가 그런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린

게 아니고 뭐란 말이냐 이 비열한 개새끼야.

그러다가 나중에는 내가 해온 일에 대해 함부로 시다바리 

노릇이라고 씨부린 게 똥다우 개새끼가 아니란 말인가?

개좆같은 새끼 답게 말꼬리나 잡아 지놈이 한 짓을 부정하려 드는

개수작이나 잘도 하고 자빠졌네, 비열한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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