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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7일 월요일 오전 03시 33분 01초
제 목(Title): Re: 사강 란다우 일기토


>찌라시 어나니에 올라오는 글들이 신경쓰이는 모양이지?


똥다우처럼 비열한 어떤 병신새끼가 똥다우 개새끼가 잘 하는

것처럼 지 꼴리는 대로 사강이 쓴 글이네 어쩌네 하길래, 

병신 새끼가 병신 꼴값을 하고 있다고 했을 뿐인 것을,

그게 병신 개새끼 눈에는 어나니의 '글들'에 신경쓰는 걸로 

보이는 모양이지?

아니면, 자신의 이야기를 남의 말인 것인양 오도하기를 

밥먹듯이 하는 새끼 답게, 지놈이 신경 쓰이니 그런 소리를

하고 자빠진 건가?


>싸강처럼 아무도 묻지 않았는데 `저거 내 자작극이 아니야'라고
>굳이 해명해야할 필요성을 나는 전혀 느끼지 않지만,


이 병신 새끼의 개눈깔엔 물어 본 사람이 없는 것만 보이고,

똥다우 지놈처럼 개좆 꼴리는 대로 씨부리는 개소리가 있는

건 보이지도 않는 모양이군.

그런 개소리를 개소리라 하는 게 해명이라고??

역시 개좆같은 소리나 즐기는 개새끼 답게 짖고 자빠졌군.


>개지랄 싸강의 질문에 너그럽게 대답해주도록 하지.


내가 그에 관해서 똥다우 개새끼에게 뭘 물어보기라도 했나?

혼자말로 비웃어줬을 뿐인데, 병신 새끼에겐 그게 지놈에게

한 질문으로 보이나 보지??

내가 한 것과 같은 그런 말을 하든지 말든지 그야 똥다우 

지 꼴리는 대로 할 일일 뿐인 것을, 대답 좋아하고 자빠졌네

병신 새끼.

게다가 물어본 사람이 없는데도 저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꼴값을 떠는 걸로도 부족해서 짐짓 너그러운척 하는 위선적인

병신꼴값까지 하고 자빠졌다니...  *우웩*


>그 스레드에 내가 쓴 글은 단 하나도 없다. Got it?


그리고 그걸 질문이라고 생각했다는 놈이, 저걸 대답이라고

하고 자빠졌단 말인가?

저 정도 소리가 내가 말한 것과 같이 '그렇게' 말한 거라고?

훗~ 적어도, 그런 적이 있으면 누구든 자신더러 사강 보다 못한 

개새끼라고 해도 좋다는 정도의 언급은 해야 대답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똥다우새끼는 그런 것도 모르는 병신인가 보군.

아니면 같은 수위의 언급을 하지 못하는 속사정이 따로 있거나.

예를 들어 뭔가 찔리는 게 있다든지 하는 것처럼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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