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5일 토요일 오전 09시 53분 07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니가 하는 일만 잘났고 그외의 다른 일은 좆도 아니라는 > ^^^^^^^^^^^^^^ >>그 외의 다른 일들이 아니야 이 쓰레기 자식아. > ^^^^^^^^^^^^^^^ >첫줄의 문장은 앞의 앞의 글에 네놈에 쓴 거고, >아래 문장은 앞글에 네가 쓴거다 이 쓰레기만도 못한 새끼야. >앞글에서는 `그외의 다른 일' 이라더니 >뒷글에서는 `그외의 다른 일들이 아니'라고? >개싸강 네 스스로 내뱉은 이 명백한 모순은 어찌할거니,이 새대가리야? 이 병신은 [일]과 [일들]의 차이도 모르는 모양이군. 또 내가 단수로 나타낸 [그외의 다른 일]에서, [그]가 가르키는 대상은 [똥다우 새끼가 하는 일]이고, [그 (똥다우 새끼가 하는 일) 외의 다른 일]이란 똥다우 개새끼가 지 개좆 꼴리는 대로 좆도 아니라고 꼴값을 떤 나의 그 일을 이야기 한 것. 한편 내가 복수로 나타낸 [그외의 다른 일들]에 있는 [그]는, 지금 논의의 대상이 되는 일은 니놈의 일과 내 일이지 그 외의 다른 일들이 아니야 이 쓰레기 자식아. 라는 문장에서 잘 드러나 있듯이 [똥다우 새끼의 일과 내 일] 그 두가지 모두를 나타낸 말이고, [그(두가지의 일) 외의 다른 일'들'] 은 똥다우 새끼의 일도 나의 일도 아닌, 논의의 대상과 무관한 일'들'을 나타내는 말. 따라서 그 두가지는 서로 다른 것을 지칭하는 말이므로, 병신 똥다우가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모순'이라고는 없는 것임. 설령 단수와 복수로 구별해서 쓰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문맥상으로 보아도 그러한 차이는 명백한 것인데, 똥다우와 흡사한 좆선이 잘 하는 식으로 문맥상으로 드러나는 그러한 차이를 깡그리 무시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하물며 그렇게 단수와 복수로 명백하게 구별하여 써놓은 것 조차 그런 부분은 똥다우 제 개좆 꼴리는 대로 빼버리고는, 나머지가 같은 글자니 같은 것 아니냐며 병신 지랄을 하고 자빠졌군. 정말 몰라서 저런 병신 같은 소리를 한 거라면 병신 새대가리 새끼라 그런 것일 테고, 알면서도 그랬다면 비열한 개새끼라서 그러는 거겠지. 또, 비열한 개새끼라면 일견 새대가리 병신은 아닌 것처럼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그렇더라도 그런 비열한 개새끼 짓이 통할 거라고 믿고서 저런 개꼴값을 떤 것이 되니까, 결국 똥다우는 [비열한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라 아니할 수 없을 듯. (그런 것도 구별을 하지 못하고서 병신같은 논리로 개지랄이나 하는 병신 개새끼의 개지랄을 보자니, 그 병신의 쓰레기 논문 속의 논리 또한 어떠한 것일지, 그 역시 충분히 짐작이 가고도 남는군 그래..) 그래 고작 그런 병신짓을 하는 개꼴값이나 떨려고, 뭐 대단한 공격거리라도 찾은 양 하며 따로 글을 올리는 육갑을 떤 거냐?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 답게 잘도 놀고 자빠졌네, 같잖은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