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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4년 6월  4일 금요일 오후 05시 06분 24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글쎄 명분이 없고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뭐가 어떻게 명분이 없는지, 뭐가 어떻게 부당한지
>>말해보라니깐!

>니놈은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 씹새야.
>그러니 안된다고 이미 대답했는데, 뭘 더 대답해 

요것도 위에 것은 싸강 네놈이 앞의 앞의 글에서 씨부린
말이고, 뒤에 것은 싸강 네놈이 앞의 글에서 짖은 소리거덩?

나한테는 뭐가 어떻게 명분없고 부당한지 말해야 한다고
지랄지랄 거품물던 새끼가,
저 스스로 한 말은 그냥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뭘 더 대답해?'라고 뻗대고 앉아 있어?

이중좃대 쓰는 놈이 어느쪽인감? :p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한다고 주식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병신새끼도 다 있군.

븅신새끼. 소액주주에게 높은 배당을 몰아주면 장중 거래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한다, 응?

>보통 단기에 투여한 자금을 회수하려는 일부의 외국놈들이,
>그런 짓을 해서 빼먹고는 손을 털고 나가려고 그런 짓을 하는데,

쌔애끼가 할말 없으니 외국인 핑계대고 자빠졌네.
그런 주주들의 착취는 외국인에게 투자개방이 되기 한참 전인
80년대에도 비일비재했어 븅신아. 

>기업의 생산은 투자자가 있었고 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조까지 마라 씹쌔야. 
최초에 투자한 사람은 그런 소리 할 수도 있겠지 
(그것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만)
그 후론 너처럼 주식짤짤이꾼들이 한 거라곤 
끼리끼리 돈주고 받는 짓거리 밖에 더했나? 
아, 맞다. 고리낑도 뜯어먹었지.
10년전에 지어진 집을 나중에 돈주고 산 다음에
`내가 안 샀으면 이 집은 존재할 수 없었다'고 우기는 꼴이네.

>그래서 부산대에 지원되는 돈을 내가 다 쓰기라도 하나?

너도 그 돈을 쓰는 건 맞잖아?
그리고 같이 돈쓰는 사람들은 다들 제 몫을 하고 
때맞춰 졸업해나갔지? 
40살 처먹도록 남보다 몇배나 그 돈을 파먹으면서 
짤짤이나 하는 새끼 빼곤말이야. 

>그리고 내가 언제 공부를 안 한다고 하기라도 했나?

공부를 한 놈이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쓰고
대학원에 자빠져 있어? 
쇠대가리도 그 정도 공부했으면 두편은 썼겠다 짜샤.

>병신 개새끼는 계산도 저런 식으로 하나 보군 그래.

그렇게 계산 잘하시는 이론물리 전공께서는 
왜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시고 자빠져 계신데여?

>내가 부모 몫의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나?

그으래? 그게 불만이야?
그럼 본인 세금으로 바꾸지 뭐. 
이건희 아들은 열몇살 때부터 재산이 수십억이었다며?
국립대 등록금 정도야 세금 냈겠지? 

그럼 이건희 아들은 국립대 다니며 공부않고 놀고 먹어도 되고
세금 한푼 못내는 국립대생들만 열심히 공부해야 하나?

뭐 달라지는 거 있어?

>증권맨은 나이트의 직원들과 비교해야지 

나이트 직원들도 훌륭한 서비스 업이지.
내가 언제 나이트 직원들을 식충이라고 했던 적 있었나?
택시기사를 나이트 직원으로 바꾸면 뭐 달라지는 점 있어?

>그런 수당이 나온다 한들 그게 학생이 쓰는 거란 말이냐?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교수를 채용하고 인건비를 지급하는데
학생이 쓰는 것이지 그럼 교수를 교육하는 돈이냐? 닭대가리야.

>게다가 논문 제출시에 청구자가 내게 되어있는 돈은 또 어떻고.

국립대생이 저렴한 등록금 낸다고 교육받는 값의 전부를 내는거
아니란 이야기 앞에 했지? 네가 논문제출때 몇푼 낸다고 그게
댓가 전부를 내는 것이 아니란다, 똥대가리야

>논문과 무관한 밥을 ...

아하 밥은 식충 밥버러지와 관련 있지. Got it?
밥버러지 주제에 비싼 밥 처먹고 있으니 더 웃기는 일 아니겠어?

>이 천하에 불쌍놈의 개새끼야.

천하에 불쌍한 놈은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쓰고 졸업도
못해서 짤짤이나 하고 자빠져있는 국립대 박사과정이지, 븅신.

>난 놀고 먹으며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이며 국고를 탕진하는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완 다르거든.

놀고 먹으며 국고를 탕진하는데 더해서 
쓰레기 논문 하나조차 못쓰는 주제에 육갑하고 자빠졌네. 

>니놈이 씨부리는 것처럼 주식투자'만'으로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인데,

그럼 주식 말고 또 딴짓으로도 허송세월 했단 소리냐?
우와~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는 새끼가 
허송세월한 이유가 하나도 아니고 여러개나 된단 말이야?
진짜 철면피네.
무슨 일로 허송세월 했는데? `사강 누드 사진집' 찍었니? :p

>그래 머리 나쁘고 무능하다고 치자.

치긴 뭘 쳐 새꺄. 실제로 머리 나쁘고 무능한데.

>그렇다고 물리를 해선 안 될 이유가 있기라도 하나?

나이 40 처먹도록 해마다 고시 떨어지면 고시공부 때려쳐야지.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 썼으면 박사과정 그만 둬야지.
역시 싸강이 고시생 편에 서는 것이 다 이유가 있군 그래?

돌머리로 물리 하고프면 너 혼자 집구석에서 물리 한다고 
지랄하면 되잖니? 능력 없는 주제에 국민세금 파먹지 말구!

>나보다 머리가 나쁜 사람들도 다들 그렇고 그런 실험이나 
>하는 등으로 살아가고 있고,

낄낄낄 븅신 놀구 자빠졌네 너보다 더 짧은 기간에 
너보다 더 논문 많이 쓰고 제때 학위받아 졸업한 사람들이 
왜 너보다 머리나쁜 사람들이냐? 
뭘보고 너보다 머리 나쁜 사람들인데?

원래 반에서 꼴찌하는 놈이 짤짤이는 곧잘 하는거다, 새꺄.
논문 한 편 못쓴 새끼가 남들보고 자기보다 머리 나쁘다고
함부로 내뱉다니 거만함과 오만함과 과대망상이 하늘을 
찌르는구나. 대한민국 물리학자 중에 너보다 머리 나쁜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걸 알아라 응?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고 앉아서
남들이 논문 척척 써내면 `그렇고 그런 실험에 쓰레기 논문'
이라고 궁시렁 거리기나 하는건
낙오자의 열등감이란 거 앞에도 이야기 했지?

>지도 교수가 아니더라도 이전에 배웠고 
>앞으로도 배울 일이 있는 분들도 많아

그래 맞아. 지도교수 말고도 앞으로 배울 일 있는 사람 많아. 
(누가 아니랬냐? 왜 혼자서 거품물고 발광이야)
부산대 물리학과의 너보다 대여섯살 어린 교수를 포함해서 
말야. 너랑 상관 없다면서?

>나와 워렌 버핏을 비교하는 그 자체를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말이 안되는 것이 당연하지?
싸강 같은 피래미를 어찌 워렌 버핏 같은 거물과 비교하냐.
그건 내가 아인슈타인과 비교가 안되는 거나 마찬가지야.
어찌 비웃음이 나오지 않겠느뇨.

>워렌 버핏 같은 초장기 투자자에게 주식 짤짤이 꾼이라고 하는
>병신은 똥다우 너밖에 없어 

놀고 자빠졌네. 워렌 버핏이 주식질해서 놀고 먹는 것을 두고 
칭송하는 놈들은 너같은 주식짤짤이꾼들 뿐이야.

>뭇 나라들의 대통령 등이 투자 좀 해달라고 굽신거리는 사람에게 

남들이 굽신거리면 힘있는 사람이란 증거일 뿐이지,
어째 그게 열심히 일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란 증명이 되나?
전세계가 부쉬에게 굽신거리면 부쉬가 인류에 기여하는 사람인가?
오히려 놀고 먹는 놈들중에 힘있는 놈은 더 많은 것이 현실이지?

싸강 네놈이 비웃음을 받는 이유가 바로 그거야.
유명하고 뽀다구 나는 사람 갖다 붙이면 자기합리화가
될 거라는 그 얄팍한 짠대가리 말이야.

>그래 그게 순전히 니놈의 아이디어로 한 것이었냐?
>지도교수의 아이디어로 시키는 대로 했다거나 그 비슷한
>건 아니고?

내 아이디어였는데 우짜지? :p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아이디어 하나 못내는 돌대가리는 상상이 안될거다, 새꺄.

>그래서 학위를 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시절이 없기라도 하나?

학위를 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너처럼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공저자로 이름도 못올리고 교수 시다바리 노릇만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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