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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 Rolleian)
날 짜 (Date): 2004년 6월  5일 토요일 오전 09시 56분 43초
제 목(Title): Re: 내가 좋아하는 일


>>>글쎄 명분이 없고 정당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싶으면,
>>>뭐가 어떻게 명분이 없는지, 뭐가 어떻게 부당한지
>>>말해보라니깐!
>>니놈은 명분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이 씹새야.
>>그러니 안된다고 이미 대답했는데, 뭘 더 대답해 
>
>요것도 위에 것은 싸강 네놈이 앞의 앞의 글에서 씨부린
>말이고, 뒤에 것은 싸강 네놈이 앞의 글에서 짖은 소리거덩?


일단 앞에 것은 주식회사의 배당에 관한 거고, 뒤에 것은 철거민에

관한 것으로 서로 다른 사안에 대한 이야기임.


주식회사의 배당에 대해선 똥다우와 나의 의견이 완전히 다름.

즉 나는 명분도 있고 정당하다는 것이고 똥다우는 그 반대.


그런데 철거민에 대한 것은 그와는 조금 다른 상황임.

즉 나는 똥다우 녀석도 철거민을 마구잡이로 몰아내는 것은

명분도 모자라고 정당하지 못한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나더러는

명분있고 정당하니 까뭉게도 되는 거냐며 말도 안 되는 물음을

하고 자빠진 걸로 생각했음.

그러므로 똥다우 네놈도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 끌어내고

까뭉개 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지 않고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면서, 무슨 명분있고 정당하니 그래도 되냐고

묻는 그런 개소리를 하고 자빠졌냐고 한 것임.


>나한테는 뭐가 어떻게 명분없고 부당한지 말해야 한다고
>지랄지랄 거품물던 새끼가,
>저 스스로 한 말은 그냥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뭘 더 대답해?'라고 뻗대고 앉아 있어?
>이중좃대 쓰는 놈이 어느쪽인감? :p


따라서 그 두 말을, 앞에서 처럼 문맥을 무시하고, 이중좆대라고

주장하는 것은 역시 [비열한 병신 새대가리 개새끼] 똥다우 만이

할 수 있는 개소리일 뿐.


나의 그런 판단이 잘못된 것이었다고 주장하고 싶다면, 즉 똥다우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 끌어내고 까뭉개 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노라고 말해볼 것.

똥다우가 자신의 생각은 그렇노라며 그에 대한 것을 명백히 밝힌다면,

내가 잘 못 생각했던 게 되고, 내 말이 이중좆대라는 똥다우의 주장도

그리 틀리지 않은 게 되니, 이중적이지 않은 답변을, 즉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 끌어내고 까뭉개 버리는 것]이 [뭐가 어떻게 명분이 

없는지, 뭐가 어떻게 부당한지]에 대한 답변을 새로 해주겠음.

그러니 나의 그 두 이야기가 이중좆대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똥다우는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철거민들 끌어내고 까뭉개 버리는 것은 명분도

충분하고 정당한 것]이라고 생각하는지를 먼저 밝혀보기 바람.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한다고 주식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병신새끼도 다 있군.
>븅신새끼. 소액주주에게 높은 배당을 몰아주면 장중 거래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한다, 응?


역시 짤짤이나 아는 놈 답게 '장중 거래가' 같은 개소리를 잘도

하고 자빠졌군.  배당 결정이 나기 전에 이미 회사의 이익이 예년보다

못한 것이 알려져서 그로 인해 주가가 떨어져 있는 상태에서, 소액주주

차등배당이 알려진 당일에 그 소식이 장중 거래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본들, 실적에 의한 하락분을 상쇄하지 못하는 것은 뻔한 건데,

고작 그런 정도의 [장중 거래가의 상승] 정도로 대주주가 이득을 보는

게 뭐가 있지?

>억지로라도 소액주주에게 배당을 해서 
>대주주가 왕창 가지고 있는 주식가격을 올려보려는 속셈은 아니고?

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대주주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될 수

있을 만큼의 주가 상승이 있어야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

그런데 그런 정도의 상승은 있을 턱이 없으니, [소액주주에게만 배당을

한다고 주식 가격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는 병신새끼도 다 있군]

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임.

그러니 과연 누가 '븅신새끼'이지?


자, 똥다우 니놈의 개소리가 어떻게 개소리인지 밝혀줬으니 그런 

개좆같은 소릴 대답이라고 우기지 말고 제대로 대답 좀 해 봐.

전체 주주에게 일정 이상의 배당을 해오던 회사가 일시적인 

어려움으로 수익이 예전보단 못해 이전 만큼의 배당을 하기 어려운

경우에, 예년과 비슷한 배당성향의 비율 만큼 수익을 작은 일부를

떼어서 배당을 하면서, 전체주주에게 똑같이 나누지 않고 경영의 

책임이 있는 대주주들이 스스로 그 책임에 대한 보상으로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자신들의 몫을 소액주주에게 나눠주기도 하는데,

그런 경우에, 똥다우 니놈 말처럼 경영권의 위협을 받는 경우가 

아닌데도 그렇게 소액주주를 우대하는 이유는, 과연 기여에 대한

댓가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지 대답을 좀 해 보라고.


>>보통 단기에 투여한 자금을 회수하려는 일부의 외국놈들이,
>>그런 짓을 해서 빼먹고는 손을 털고 나가려고 그런 짓을 하는데,
>쌔애끼가 할말 없으니 외국인 핑계대고 자빠졌네.
>그런 주주들의 착취는 외국인에게 투자개방이 되기 한참 전인
>80년대에도 비일비재했어 븅신아. 


과연 그런지는 차치하고라도, 그래 80년대에 그런 좆같은 놈들이

있었기로서니 그게 어쨌단 건가.

정상적인 투자 이익을 기대하는 대부분의 소액투자자들이 주식 

가치를 떨어뜨려 결국 주가 하락을 부추기는 그런 짓을 바라기라도

한단 말인가?

그런 놈들의 잘못에 대한 욕을 왜 그런 결정에 반대하는

소액투자자들이 들어야 하느냐고 이미 물었는데, 똑같은 물음을 

하게 되는 그런 병신같은 소리가 대체 무슨 소용이지?

그런 좆같은 짓이 있다고 해서 모든 배당이 다 그런 착취라고

주장하고 싶은 모양인데, 그게 과연 물리를 한다는 놈이 

씨부릴 수 있는 논리인지 정말 가소로울 뿐.


>>기업의 생산은 투자자가 있었고 또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야
>
>최초에 투자한 사람은 그런 소리 할 수도 있겠지 
>(그것도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만)
>그 후론 너처럼 주식짤짤이꾼들이 한 거라곤 
>끼리끼리 돈주고 받는 짓거리 밖에 더했나? 


똥다우의 주장대로라면 주식투자자는 그렇게 기업에 기여하는 것도

없고 고리낑이나 뜯는데, 왜 모든 나라의 모든 정부가 주식투자를

저축보다 더 장려하는 거지?  또 기업들이 주식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자기 회사 주식 좀 사달라고 투자자들을 찾아다니며 '투자자를

위한 기업 설명회' (IR) 같은 것에 힘쓰는 이유는 또 뭐고.

주식투자를 짤잘이로만 아는 똥다우는 그 이유가 뭐라고 생각해?

응? 이 병신 새대가리 새끼야.


>아, 맞다. 고리낑도 뜯어먹었지.


투자자가 수익을 일부를 나눠받는 게 뭐가 뜯는 거냐는 물음엔

대답도 하지 못하는 병신 새끼가 끝가지 우겨보겠다고 개발악을

하고 자빠졌군.


>10년전에 지어진 집을 나중에 돈주고 산 다음에
>`내가 안 샀으면 이 집은 존재할 수 없었다'고 우기는 꼴이네.


오직 부동산 투기만이 투자일 뿐이라고 우기는 개새끼 답게

개좆같은 소리만 잘도 씨부리는군.

집과 기업을 똑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하려 드는 그 단순무식의

극치가 어이가 없을 뿐이다 이 새대갈통 병신아.


>>그래서 부산대에 지원되는 돈을 내가 다 쓰기라도 하나?
>
>너도 그 돈을 쓰는 건 맞잖아?


그래서? 그렇다고 내가 낸 세금 중에서 내 교육비에 섞여 들어간

돈이 백만분의 1도 안된다는 개소리가 개소리가 아니기라도 하나?


>그리고 같이 돈쓰는 사람들은 다들 제 몫을 하고 
>때맞춰 졸업해나갔지? 


졸업 못하고 중도에 포기한 사람들도 많을 뿐더러,

졸업해 나간게 뭐가 대순데?

졸업을 했다고 혈세를 갚은 게 있기라도 하나?


>40살 처먹도록 남보다 몇배나 그 돈을 파먹으면서 
>짤짤이나 하는 새끼 빼곤말이야. 


그래 내가 더 쓴다고 니놈이 씨부린 것 중에서 책상, 의자, 

도서관 논문 등은 (현재) 다른 사람들을 위해 지원되는 것인데

내가 곁다리로 쓰는 정도고, 그 외엔 고작 물값, 전기값이 

전부인데, 그게 뭐가 남보다 몇배인데?

몇배라는 계산의 근거를 한 번 밝혀 보지 그래?

할 줄 아는 거라곤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개소리나 짖어대는

것 뿐인 개새끼 답게 개좆같은 소리를 잘도 씨부리는군.


그리고 안 갚는 사람도 많은 터에 현찰으로라도 갚는다면 네놈같은

개좆같은 새끼에게 탕진하니 하는 개소리를 들을 이유는 없는 거고,

현찰로 갚을 뿐만 아니라 그것 말고라도 충분히 갚았고 갚고 있다고

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못 하는 주제에 무슨 파먹는다는 개소리를

더 하고 자빠진 거야?

누가 똥다우 니놈이 비열한 병신 개새끼가 아니랄까봐 그렇게

개발광이나 떨고 자빠졌는 모양이지?


>공부를 한 놈이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쓰고
>대학원에 자빠져 있어? 


똥다우 너처럼 쓰레기나 끄적거리며 국고를 탕진하는 놈은 

죽었다 깨어나도 이해할 수 없을 테니, 꼴리는 대로 생각해

이 같잖은 쓰레기야.


>>병신 개새끼는 계산도 저런 식으로 하나 보군 그래.
>
>그렇게 계산 잘하시는 이론물리 전공께서는 
>왜 그 나이 처먹도록 논문 한편 못쓰시고 자빠져 계신데여?


그렇게 논문 잘 쓰시는 쓰레기논문생산 전공께서는

왜 그렇게 많은 쓰레기를 처먹도록 그런 병신같은 계산이나 하면서

병신같은 계산으로 개좆같은 소리나 짖어대며 자빠져 계신데여?


>>내가 부모 몫의 세금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나?
>
>그럼 이건희 아들은 국립대 다니며 공부않고 놀고 먹어도 되고
>세금 한푼 못내는 국립대생들만 열심히 공부해야 하나?


내가 언제 그런 소리를 하기라도 했나?

왜 이 병신 개새끼는 내 말과는 무관한 개소리로 개지랄

발광이나 하고 자빠졌지?


>내가 언제 나이트 직원들을 식충이라고 했던 적 있었나?
>택시기사를 나이트 직원으로 바꾸면 뭐 달라지는 점 있어?

짤짤이 꾼을 나이트 이용자와 비교하고 싶으면 증권맨은 

나이트의 직원들과 비교해야 한다고 한 것일 뿐이고,

나이트 이용자가 무슨 식충이냐고, 짤짤이 꾼을 나이트 이용자와 

비교하는 것 자체가 말도 안되는 개소릴일 뿐이라는 말을 했는데,

병신 새대갈통 똥다우 새끼는 그것도 모르겠는 모양이지?

그렇게 오도한다고 해서 나이트 클럽에 놀러가는 사람은 모두

백수건달이고 식충이라는 식의 개좆같은 소리를 했던 게 

뭐 달라지는 점 있어?


그리고 짤짤이를 하는 건 식충들이고 짤짤이를 하는 사람들에게 

노름방 대어주고 개평을 떼먹는 건 아주 훌륭한 직업이라고 하는

개소리를 잘도 씨부렸던 것에 대해선 왜 아무런 말도 못해?


그 모두가 개소리일 뿐이라는 사실이 뭐 달라지기라도 해?


>학생을 교육하기 위해 교수를 채용하고 인건비를 지급하는데
>학생이 쓰는 것이지 그럼 교수를 교육하는 돈이냐? 닭대가리야.


논문이 통과되면 나오는 수당이라며?

그럼 논문 제출을 하지 않으면 안 나오는 돈이니, 논문을 제출

하기 전에 학생이 그 수당에 해당하는 돈을 쓰는 게 뭐가 있지?

개좆같은 계산이나 잘도 하고 자빠진 병신 새대가리 새끼 답게

개좆같은 계산으로 개좆같은 개소리를 잘도 짖고 자빠졌군.


>국립대생이 저렴한 등록금 낸다고 교육받는 값의 전부를 내는거
>아니란 이야기 앞에 했지?


그럼 다른 뭘 더 내야 하는데?

국립대생들이 뭘로 교육받는 값을 내고들 있는지 한 번 

씨부려 보지 그래?

똥다우 니놈은 학부의 교육 값으론 뭘 냈고, 대학원의 교육 

값으론 또 낸게 뭐가 있는데?  응? 이 씨발아.


네가 논문제출때 몇푼 낸다고 그게
>댓가 전부를 내는 것이 아니란다, 똥대가리야


지금 논의의 대상이 되는 것은 논문이 통과되면 나온다는 

수당일 뿐인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 거지?

대체 댓가라고 씨부린 게 무엇에 대한 댓가를 뜻한 건데?

웅? 이 개좆대로 씨부리기나 하는 개똥대갈통아.


>밥버러지 주제에 비싼 밥 처먹고 있으니 더 웃기는 일 아니겠어?


다른 대학원생들과 마찬가지로 교직원 식당에서 전혀 비싸지 않은

그저 그런 밥 먹는다는데도, 똥다우 이 개새끼는 그저 지놈의 개좆

꼴리는 대로 무조건 비싼 밥이라며 억지 지랄을 잘도 하는군.

그리고 밥버러지는 놀고 먹는 정출연 연구소에서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이며 혈세를 탕진하여 밥을 처먹고 있는 똥다우 같은 개새끼가

밥버리지일 테고, 나야 비싼 밥을 먹든 싼 밥을 먹든 혈세와 무관한

내 돈으로 먹는데, 혈세로 비싼 밥을 처먹고 있는 개새끼가 혈세와

무관한 개인 돈으로 밥을 먹는 사람에게 저런 얼토당토 않은 개소릴

잘도 짖어대고 자빠졌네.


>>이 천하에 불쌍놈의 개새끼야.
>
>천하에 불쌍한 놈은


똥다우 이 불쌍놈의 개새끼는 '불상놈'이 뭔지도 모르는 병신

새대갈통 불쌍놈이군.


>>난 놀고 먹으며 쓰레기 논문이나 끄적이며 국고를 탕진하는
>>똥다우 너같은 개새끼완 다르거든.
>
>놀고 먹으며 국고를 탕진하는데 더해서 
>쓰레기 논문 하나조차 못쓰는 주제에 육갑하고 자빠졌네. 


국고 탕진은 개소리일 뿐이라는 것을 충분히 밝혔고,

똥다우는 '쓰레기 논문'으로 혈세를 탕진하는 주제에 쓰레기 

논문을 어지간히 자랑스러워 하는 모양인데, 그래 난 그런

쓰레기 논문은 못 쓴다, 됐냐? 이 쓰레기 논문에 죽고 사는

쓰레기 인생아.


>>니놈이 씨부리는 것처럼 주식투자'만'으로 허송세월하는 것이
>>아니라는 뜻인데,
>
>그럼 주식 말고 또 딴짓으로도 허송세월 했단 소리냐?


다른 일을 않고서, 주식투자만으로 허송세월을 한 적이 없단

말을, 비열한 병신 새대갈통 개새끼 답게 개새끼의 개좆대로

해석해서 잘도 오도하고 자빠졌구나.


>나이 40 처먹도록 해마다 고시 떨어지면 고시공부 때려쳐야지.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하나 못 썼으면 박사과정 그만 둬야지.


그래야 하는 이유가 어디에 있지?

개새끼의 개좆 꼴리는 대로??

역시 개새끼 다운 개소리일 뿐.


>능력 없는 주제에 국민세금 파먹지 말구


할 줄 아는 거라곤 무조건 우기고 지랄발광 떠는 것 뿐이군.


>너보다 더 짧은 기간에 
>너보다 더 논문 많이 쓰고 제때 학위받아 졸업한 사람들이 
>왜 너보다 머리나쁜 사람들이냐? 
>뭘보고 너보다 머리 나쁜 사람들인데?


나보다 공부 못한 사람 수두룩 하거든.


>원래 반에서 꼴찌하는 놈이 짤짤이는 곧잘 하는거다, 새꺄.


원래 머리 나쁘고 공부 못하는 것들이 쓰레기는 잘 만드는 

거다 이 개좆새꺄.


>남들이 논문 척척 써내면 `그렇고 그런 실험에 쓰레기 논문'


고작 똥다우 같은 병신 새끼가 척척 잘도 만드는 게 오죽하겠어?


>그래 맞아. 지도교수 말고도 앞으로 배울 일 있는 사람 많아. 
>(누가 아니랬냐? 왜 혼자서 거품물고 발광이야)


너 내가 '우리 교수말고 나랑 무슨 상관인데?'라고 했다며?

마치 내가 지도교수 외엔 모두 상관이 없다고 말하기라도 한

것 처럼, 내가 하지도 않은 그런 표현을 했다고 오도하며

거품물고 지랄발광한 개새끼가 있으니, 똥다우 개새끼의 

그런 개소리는 내 말과는 다르다고 하는 건데, 그런 이야기가

대체 뭐가 발광이라고 혼자서 개발광을 하고 지랄인데?


>부산대 물리학과의 너보다 대여섯살 어린 교수를 포함해서 
>말야. 너랑 상관 없다면서?


니놈이 씨부리는 그 사람들은 내가 말한 그 교수들에는

포함이 안 되는데, 니 개좆대로 포함된다고?

'개좆 꼴리는 대로'의 대가인 개새끼 답게 똥다우 개좆 

꼴리는 대로 잘도 씨부리고 자빠졌구나.


>>나와 워렌 버핏을 비교하는 그 자체를 말도 안된다는 식으로
>
>말이 안되는 것이 당연하지?
>싸강 같은 피래미를 어찌 워렌 버핏 같은 거물과 비교하냐.
>그건 내가 아인슈타인과 비교가 안되는 거나 마찬가지야.


내가 말한 것은 내가 하는 일과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이 

기본적으로 다를 바 없는 일이라는 건데, 그런 비교가

어떻게 말이 안된다고 지랄이지?

아 물론 똥다우가 하는 건 쓰레기 물리이니 똥다우 새끼가

하는 쓰레기 물리와 아인슈타인이 한 물리를 비교하는 건 

당연이 말이 안 되는 소리이지만, 똥다우 니놈은 내가 하는

짤짤이나 워렌 버핏의 짤짤이나 마찬가지라면서?  그런데

말이 안될 게 뭐가 있어?  똥다우 너 참 병신 새대갈통 다운

소리를 잘도 지저귀고 자빠졌구나.


>워렌 버핏이 주식질해서 놀고 먹는 것을 두고 
>칭송하는 놈들은 너같은 주식짤짤이꾼들 뿐이야.


이 병신좆만이는 또 없는 소리 만들어 내서 개발광 하는 특기를

잘도 발휘하고 자빠졌군.

난, 위렌 버핏이 하는 장기투자를 짤잘이라고 하며 그가 투자로 

벌어들이는 돈을 놀고 먹는 것이라고 하는 병신은 세상에 똥다우

병신 개새끼 밖에 없다고 했을 뿐인데, 그게 무슨 칭송??

정당하다고 말하는 것이 칭송이라니, 정말 병신 새대가리 답다

똥다우 이 개새야.


>남들이 굽신거리면 힘있는 사람이란 증거일 뿐이지,
>어째 그게 열심히 일해서 먹고사는 사람이란 증명이 되나?


많은 나라의 대표가 그가 주식투자를 해주기를 바라고서 굽신거리며

부탁하는데, 니놈 주장대로 그가 하는 게 짤짤이 짓일 뿐이라면

그런 짓을 무엇때문에 굽신거리기까지 하며 부탁을 한단 말이야?

응? 이 병신 새대가리 새꺄.


>전세계가 부쉬에게 굽신거리면 부쉬가 인류에 기여하는 사람인가?


전세계가 부쉬한테 굽신거리면서 뭘 부탁하디?

문제의 핵심은 부탁에 있는데, 병신 똥다우의 똥대가리로는

부탁은 보이지 않고 그저 보이는 거라곤 굽신거리는 것 뿐이지.

그리고 그저 할 줄 아는 거라고는 그렇게 말도 되지 않는 비교를

지 개좆 꼴리는 대로 비교랍시고 하며 짖어대는 것 뿐이고.


>싸강 네놈이 비웃음을 받는 이유가 바로 그거야.
>유명하고 뽀다구 나는 사람 갖다 붙이면 자기합리화가
>될 거라는 그 얄팍한 짠대가리 말이야.


나는 워렌 버핏을 갖다 붙이며 합리화 같은 것 시도한 적 없는데,

무슨 개소리지?  내가 말한 것은 내가 하는 일이나 워렌 버핏이 

하는 일이나 다를 바 없다는 것 뿐이었는데, 그런 이야기 어디에

그 사람을 갖다 붙여서 합리화를 시도하는 게 있지?

똥다우 네놈이 할 줄 아는 거라곤 그렇게 없는 소리를 니 개좆

꼴리는 대로 지어내어 짖어대고 지랄발광하는 것 뿐이야?

그렇게 없는 소리나 해대는 얄팍하고 비열한 잔대가리나 굴리는

개새기 똥다우 너 말고 잔대가리가 대체 어디에 있다고 그런

개꼴값을 떠는 거냐?  응? 이 개좆만아.


>내 아이디어였는데 우짜지? :p


순전히 니놈 아이디어로 한 것 같으면 니놈의 그 첫 논문의

저자는 너 혼자이겠네?


>>그래서 학위를 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런 시절이 없기라도 하나?
>
>학위를 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너처럼 나이 40 처먹도록 
>논문 공저자로 이름도 못올리고 교수 시다바리 노릇만 했대?


연구와 교육에 도움을 주지도 못한다고 억지를 부리더니,

이젠 그건 시다바리라고 폄하하는 거냐?

비열한 말 바꾸기를 대단한 특기라도 되는 양 우쭐대며 

비열한 것도 아주 저열하게 잘도 놀고 자빠졌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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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