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esther ( )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5시27분45초 KST 제 목(Title): 전화를 일과를 .. 마친 오후의 시간들. 그저 누군가와 편하게....이런 저런 얘기를 특별한 주제는 없지만, 나랑 생각이 같은 사람과의 얘기는 즐겁기만 하다. 그사람이 나보다 연장자이거나, 아님 연하일지라도.. 그저 공통의 관심사가 있다는 건. 가끔은 침묵처럼 아껴야 할들도 많지만. 편한, 부담없는 대화는 시간에 가속도를 붙게 하는 것 같다. ******************************************************************************* 살아서는 고치기 힘든 병이 있다면, 그리고 살아 있는 동안 꼭 앓아야 할 하나의 병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한 것에 대한 후회는 하지 말고, 사랑하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하기를.... ******************* Sharp, Sexy, Simpl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