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꼬마처럼^)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5시44분34초 KST 제 목(Title): 쩝 난 바부였다.. 어쩐지 요 며칠 전화가 안오더라.. 아까...이야기 상태에서 한참 @V 로 editing 을 하고 있었다.. 물론 접속을 끊은 상태루..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서..이야기 모드로 나오는 순간.. Ring Ring Ring 음냐 요거 모양...하구 전화를 받았다.. 여보세요.... 너 어딜 그리 싸돌아 다니냐?? 아앙 아닌데...나 집에 계속 있었는데... 쪼비 울 어머니한테 무지 혼났다..밤늦도록 싸돌아 당기고 집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어디다 전화질한다고... 음냐..그게 아닌데.... 요 며칠전에 새벽에 잠들 때..잠깨는 전화 올까바..전화기 스피커를 꺼놨더니만.. 음냐...이거 대체 얼마나 전화가 왔을라나..쪼비.. 하마터면...이번 달 이러케 보낼 뻔했다.. 그래두..지금이라두 발견해서 다행이군...쪼비.. @ ~~ ~~ ~ ~~~ ~~~~ ~ ~ 바람과 함께 떠나는 __=||=__-__-__ ? _ %% _ ###_ | :^^^^^^^^^^^^: ~~ ~` 기 차 여 행 '~~ ~ ~ ~ /_/ \ /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