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OpenDiary ] in KIDS 글 쓴 이(By): RortY (엘지..) 날 짜 (Date): 1996년02월03일(토) 13시51분23초 KST 제 목(Title): 따분한 토요일.. 오늘같은 날 아침 일찍 나가서.. 영화나 보구 그러면 얼마나 좋아... 으.. 느지막히~ 일어나서는.. 뒹굴뒹굴 하다가 키즈에나 들어와서 죽치구 있구.. 아이구.. 너무 따분하다... 근데 또~ 막상 약속 정할땐 일찍 나가는건 싫어서..(게을러서 그런건가..) 오늘두 5시로 약속을 잡았당... 그때까지 뭘 할까나... 또~ 비디오나 볼까... _____________________ 아.. 저스트는 좋겠다... 언니들이랑 농구장두 가구... 나두 델꾸가징........... :( **** 귀여운 여자라는 말보다... 지혜로운 여자라는 말이 듣고 싶다... 엘지 **** |